하나저축은행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은 하나저축은행이 판매하는 정기예금 상품으로, 2026년 9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기준 6개월 기본금리 3.50%, 최고 우대금리 3.50%입니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의 차이는 0.00%p이며, 별도 우대조건 없이 공시 금리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공시된 기간은 6개월이고, 가입 방법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대상은 제한없음, 최고 한도는 공시 없음(금융회사 확인 필요)입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뗀 세후 이자는 아래 표에서 납입액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저축은행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 정기예금 금리는 6개월 기준 기본 3.50%, 최고 우대금리 3.50%입니다(2026년 9월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기본금리와 최고금리가 같아 우대조건 없이 3.50%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가입 기간은 6개월 중에서 고를 수 있고, 가입 방법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최고 한도는 공시 없음(금융회사 확인 필요)입니다.
| 가입 기간 | 이자계산 | 기본금리 | 최고우대금리 | 우대폭 |
|---|---|---|---|---|
| 6개월 | 월복리 | 3.50% | 3.50% | 0.00%p |
| 6개월 | 단리 | 3.50% | 3.50% | 0.00%p |
기본금리는 아무 조건 없이 받는 금리이고, 최고우대금리는 공시된 우대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금리입니다. 우대폭이 클수록 실제 받는 금리와 표시 금리의 차이가 커집니다.
| 예치 금액 | 기간 | 적용 금리 | 세전 이자 | 이자소득세 | 세후 이자 | 만기 수령액 |
|---|---|---|---|---|---|---|
| 1,000만원 예치 | 6개월 | 3.50% | 175,000원 | 26,950원 | 148,050원 | 10,148,050원 |
| 3,000만원 예치 | 6개월 | 3.50% | 525,000원 | 80,850원 | 444,150원 | 30,444,150원 |
예치 원금 전체가 만기까지 묶이는 거치식 단리로 계산했습니다. 금액과 기간을 바꿔 계산하려면 예금 적금 이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하나저축은행은 이 상품에 대해 별도 우대조건을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기본금리 3.50%와 최고우대금리 3.50%가 같아, 마케팅 동의나 급여이체 같은 조건을 채우지 않아도 공시 금리를 그대로 받습니다. 다만 금융회사가 기간 한정 특판이나 채널별 추가 금리를 별도로 운영할 수 있으므로 가입 화면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 항목 | 내용 |
|---|---|
| 금융회사 | 하나저축은행 (저축은행) |
| 상품 구분 | 정기예금 |
| 가입 방법 |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
| 가입 대상 | 제한없음 |
| 최고 한도 | 공시 없음(금융회사 확인 필요) |
| 가입 기간 | 6개월 |
| 공시 시작일 | 2026년 10월 1일 |
상품 설명서와 약관은 하나저축은행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공시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있습니다.
| 순위 | 금융회사·상품 | 기본금리 | 최고우대금리 |
|---|---|---|---|
| 1 | 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 | 4.10% | 4.10% |
| 2 | OK저축은행 OK e-정기예금 | 4.10% | 4.10% |
| 3 | OK저축은행 OK정기예금 | 4.00% | 4.10% |
| 4 | 머스트삼일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 4.00% | 4.00% |
| 5 | 머스트삼일저축은행 e-정기예금 | 4.00% | 4.00% |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의 6개월 최고 우대금리는 3.50%로, 같은 기간 1위 상품(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 4.10%)과 0.60%p 차이입니다.
비교표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최고 우대금리지만, 실제로 받는 금리는 기본금리에 내가 충족한 우대 항목만 더한 값입니다. 우대조건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마케팅 수신 동의처럼 클릭 한 번으로 끝나는 항목으로 보통 0.05%p에서 0.1%p 수준입니다. 둘째는 신규 고객 우대로, 최근 12개월 안에 그 금융회사에 예적금 거래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셋째는 급여이체·자동이체·카드 실적처럼 주거래를 옮겨야 채워지는 조건이며 배점이 가장 큽니다. 넷째는 비대면 가입이나 기간 한정 이벤트 금리입니다. 앞의 두 가지만 채울 수 있다면 표시된 최고금리와 실제 금리의 차이가 1%p 이상 벌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위 우대조건 전문을 읽고 항목별 배점을 세어 본 뒤, 채울 수 있는 항목만 더해 실질 금리를 계산해 비교하세요.
예금보험공사는 금융회사 한 곳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 2025년 9월부터 한도가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랐습니다. 주의할 점은 보호 대상이 원금이 아니라 원리금 합계라는 것입니다. 연 4% 상품에 1억원을 넣으면 만기 원리금이 1억 400만원이 되어 초과분은 보호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만기 이자를 감안해 한 회사당 9천만원대 까지만 예치합니다. 같은 금융회사의 여러 지점은 한 회사로 보지만, 계열 관계인 다른 저축은행은 별도 회사로 봅니다.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정 금리가 아니라 금융회사가 정한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예치 기간이 짧을수록 불리해 1개월 이내 해지면 연 0.1% 수준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만기가 지나 방치하면 만기후이율이 적용되어 대부분 기본이율의 20~50% 수준으로 내려가므로 만기 알림을 걸어 두어야 합니다. 자금 사용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만기를 6개월과 12개월로 나누어 여러 건으로 가입하거나 일부를 파킹통장에 남기는 편이 낫습니다.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만기에 원천징수합니다. 위 세후 이자 표의 숫자가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 신고해야 합니다. 상호금융 조합원 예탁금처럼 비과세나 저율과세가 적용되는 상품도 있으므로, 목돈 규모가 크다면 과세 방식까지 함께 비교하세요.
이 페이지는 전체 732개 예적금 상품 중 하나저축은행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 1건을 다룹니다. 금리는 2026년 9월 금융감독원 고시 기준이며 기준일은 2026년 10월 2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