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브로드컴(AVGO)의 AI 반도체·네트워킹 칩 공급망에 속한 국내 PCB·기판·메모리 협력사 모음.
10월 30일 종가 · 1개월 -18.0% · 3개월 +9.8% · 1년 +110.9% · 국면 식는
브로드컴 대장주는 시가총액 기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순이며 국내 7종목입니다. 구성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은 테마 지수는 최근 1개월 -18.0%, 1년 +110.9%로 1년 수익률 전체 764개 테마 중 8위이고, 코스피와 비교한 국면은 '식는'입니다.
11월 2일 종가 기준, 시세를 받은 국내 7종목 중 상승 6·하락 1, 평균 +4.63%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시가총액 | 52주 위치 |
|---|---|---|---|---|---|
| 1 | 삼성전자대장AI 반도체에 탑재되는 HBM 등 메모리를 생산하는 글로벌 종합 반도체 기업입니다. | 230,000원 | +2.22% | 1,344조 6,441억 | 48 |
| 2 | SK하이닉스대장 | 1,480,000원 | +4.37% | 1,081조 1,287억 | 39 |
| 3 | 이수페타시스대장AI 가속기·네트워크 장비에 쓰이는 고다층 기판(MLB)을 생산하는 PCB 전문 기업입니다. | 88,500원 | +5.11% | 6조 4,967억 | 29 |
| 4 | 대덕전자FC-BGA 등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생산해 AI 반도체 공급망에 속한 기판 기업입니다. | 117,400원 | -1.68% | 5조 8,015억 | 50 |
| 5 | 심텍 | 121,700원 | +7.22% | 4조 7,485억 | 57 |
| 6 | 코리아써키트반도체 패키지 기판과 고밀도 PCB를 생산하는 영풍그룹 계열 기판 기업입니다. | 73,700원 | +9.51% | 1조 7,675억 | 43 |
| 7 | 티엘비 | 39,000원 | +5.69% | 9,243억 | 16 |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 52주 위치 = 52주 최저 0 ~ 최고 100 · 투자 권유 아님
| 25.10 | 25.11 | 25.12 | 26.01 | 26.02 | 26.03 | 26.04 | 26.05 | 26.06 | 26.07 | 26.08 | 26.09 | 26.10 |
|---|---|---|---|---|---|---|---|---|---|---|---|---|
| 101 | 113 | 124 | 160 | 164 | 158 | 228 | 327 | 306 | 190 | 227 | 254 | 208 |
1개월 -18.0%, 3개월 +9.8%, 6개월 -8.8%입니다. 석 달 동안 오른 뒤 최근 한 달은 쉬어 가는 모습입니다.
지수 계산 방법과 국면 기준은 테마주 순위 FAQ에 정리했습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삼성전자(1,344조 6,441억), SK하이닉스(1,081조 1,287억), 이수페타시스(6조 4,967억)입니다. 1위 삼성전자는 AI 반도체에 탑재되는 HBM 등 메모리를 생산하는 글로벌 종합 반도체 기업입니다.
테마 지수는 1개월 -18.0%, 3개월 +9.8%이고 같은 기간 코스피는 -16.2%, -13.1%였습니다(10월 30일 종가). 3개월은 코스피보다 강했지만 최근 1개월은 약한 '식는' 국면입니다.
많이 오른 종목은 코리아써키트(+230.2%), 대덕전자(+213.3%), SK하이닉스(+144.9%), 부진한 종목은 이수페타시스(-22.8%), 티엘비(+14.8%), 심텍(+81.8%)입니다. 1년 수익률을 잴 수 있는 7종목 가운데 86%가 1년 전보다 올랐습니다.
테마 지수의 연간 변동성은 83.5%, 최근 1년 최대 낙폭은 56.6%입니다. 1년 중 월말 고점은 2026년 5월이었고 지금은 그보다 36.4% 아래입니다.
브로드컴 관련주 가운데 52주 저점권(위치 30 이하) 종목은 2개로 티엘비·이수페타시스가 가장 낮은 자리에 있고, 고점권(80 이상)은 없습니다. 최근 급등은 2026.10.20 코리아써키트(+9.46%)였습니다.
이 페이지는 브로드컴 테마와 사업 연관성이 있는 종목의 공개 시세를 모아 계산한 참고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