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을 재투자하면 보유 주수가 늘고, 늘어난 주수가 다음 배당을 키웁니다. 그 차이를 계산합니다.
배당 재투자 시
44,181,654원
보유 주수 +101.6% 증가
재투자 없이 배당을 받기만 한 경우
33,100,750원
누적 수령 배당 11,189,519원
| 연차 | 재투자 | 비재투자 | 그해 배당 |
|---|---|---|---|
| 1년 | 10,738,400원 | 10,738,400원 | 338,400원 |
| 5년 | 14,322,735원 | 14,036,403원 | 468,389원 |
| 10년 | 20,675,974원 | 19,058,802원 | 708,160원 |
| 15년 | 30,094,123원 | 25,311,621원 | 1,079,439원 |
| 20년 | 44,181,654원 | 33,100,750원 | 1,659,494원 |
배당을 재투자하면 보유 주수가 늘어납니다. 늘어난 주수는 다음 해에 더 많은 배당을 만들고, 그 배당이 다시 주수를 늘립니다. 이 순환이 복리입니다.
배당수익률이 같아도 배당 성장률이 있으면 격차가 훨씬 커집니다. 배당을 매년 올려온 기업을 고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배당에는 세금이 먼저 붙습니다. 국내 배당은 15.4%가 원천징수되므로, 재투자되는 금액은 세후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도 세후로 재투자합니다.
받은 배당금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사는 것을 말합니다. 보유 주수가 늘어나 다음 배당이 커지고, 그 배당이 또 주수를 늘리는 복리 효과가 생깁니다.
국내 배당은 배당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해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계산기는 세후 배당금 전액을 재투자하는 것으로 계산하며, 세율은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과거 5~10년 배당금 증가율의 평균을 참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과거 성장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보수적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미국에서는 DRIP 서비스가 일반적이지만 국내 증권사는 자동 재투자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매수해야 할 수 있으니 계좌 설정을 확인하세요.
한계·유의사항 주가와 배당이 매년 일정 비율로 자란다고 가정한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매매수수료·단주 처리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출처 입력값 기반 시뮬레이션입니다.
기준 2026년 기준
투자 전략에 필요한 다양한 계산 도구들을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