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올스테이트는 2026년 10월 2일 $223.74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6.5%, 올해 들어서는 +7.5%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7월의 $277.22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19.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23.9%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3년 6월 이후 주가는 1,443%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8.5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7.5% | -13.7% | -10.6% | +8.1% | +6.5% | +20.4% | +12.6% | +12.7%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224.74)보다 0.4% 아래, 50일 이동평균($253.66)보다 11.8%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와 중기 추세가 엇갈리는 전환 구간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90.00~$275.11) 안에서는 40%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25%, 2010년대 +274%, 2020년대(현재까지) +99%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01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67개월(17%)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7월로, 3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0 | $4,250 | +18.1% | +74.6% |
| 5년 | $6,000 | $8,701 | +45.0% | +80.9% |
| 10년 | $12,000 | $22,554 | +87.9% | +229.5% |
매달 말 100달러씩 올스테이트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0를 넣어 지금 $4,250(+18.1%), 5년 동안 $6,000를 넣어 지금 $8,701(+45.0%), 10년 동안 $12,000를 넣어 지금 $22,554(+87.9%)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229.5%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7.5% | +8.0% | +37.7% | +3.2% | +15.3% | +7.0% | -2.2% | +36.1% | -21.1% | +41.3% | +19.4% | -11.6% | +28.8% | +35.8% | +46.5% |
최근 10개 연도 중 8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41.3%),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21.1%)입니다.
1993년 6월 이후 32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2번(2008년 -37%, 1999년 -38%)입니다.
| 연도 | 올스테이트 | S&P500 | 차이 |
|---|---|---|---|
| 2025 | +8.0% | +16.4% | -8.4%p |
| 2024 | +37.7% | +23.3% | +14.4%p |
| 2023 | +3.2% | +24.2% | -21.0%p |
| 2022 | +15.3% | -19.4% | +34.7%p |
| 2021 | +7.0% | +26.9% | -19.9%p |
| 2020 | -2.2% | +16.3% | -18.5%p |
| 2019 | +36.1% | +28.9% | +7.2%p |
| 2018 | -21.1% | -6.2% | -14.8%p |
| 2017 | +41.3% | +19.4% | +21.9%p |
| 2016 | +19.4% | +9.5% | +9.8%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올스테이트 주가가 S&P500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올스테이트 +12.59%, S&P500 +10.89%로 연 1.70%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16, 상관계수는 0.10입니다. S&P500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 수익률은 1년 +2%(달러 기준 +6.5%, 환율 -4.2%), 5년 누적 +108.1%(달러 기준 +80.9%, 환율 +15%), 10년 누적 +285.7%(달러 기준 +229.4%, 환율 +17.1%)입니다(배당 제외).
최근 1년은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 해외 주식의 원화 성과는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달려 있어, 환율이 높은 시기에 산 경우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6년 12월 고점에서 2009년 2월 저점까지 74.2%입니다. 이 고점은 2014년 11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69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7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2년 3월~2023년 8월 -22%, 2021년 5월~2021년 11월 -20%, 2020년 1월~2020년 10월 -25% 등).
1993년 6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41개 구간 중 79%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8.1%, 최고 +26.4%였습니다.
1993년 6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281개 구간 중 8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7.7%, 최고 +18.8%였습니다.
올스테이트의 변동성은 S&P500(15.2%)의 1.7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7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37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3.06%(상승 확률 67%)로 가장 강했고 1월이 평균 -1.44%(상승 확률 33%)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25.6%이고, 전체 기간 55%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8년 12월(+28.8%), 최대 하락은 2008년 10월(-42.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7월의 $277.22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19.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2.66%입니다. 5년 연평균은 +12.59%, 3년 연평균은 +20.4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0 → $4,250(+18.1%), 5년 적립 시 원금 $6,000 → $8,701(+45.0%), 10년 적립 시 원금 $12,000 → $22,554(+87.9%)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3년 6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0년(+81.0%),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9년(-37.5%)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2개 연도 중 21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19.3%이고, 52주 범위($190.00~$275.11) 안에서 40%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분할 반영 종가), 벤치마크 S&P500.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올스테이트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