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는 2026년 10월 2일 $773.10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5.0%, 올해 들어서는 +12.9%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8월의 $783.09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1.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3%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0년 5월 이후 주가는 441%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6.60%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2.9% | +0.6% | +3.3% | +17.3% | +15.0% | +22.6% | +10.9% | +13.7%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723.63)보다 6.8% 위, 50일 이동평균($767.13)보다 0.8%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634.93~$781.47) 안에서는 9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22%, 2010년대 +189%, 2020년대(현재까지) +139%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18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79개월(25%)입니다. 지금도 신고가 행진 중입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0 | $4,659 | +29.4% | +84.1% |
| 5년 | $6,000 | $9,072 | +51.2% | +67.7% |
| 10년 | $12,000 | $24,989 | +108.2% | +261.8% |
매달 말 100달러씩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0를 넣어 지금 $4,659(+29.4%), 5년 동안 $6,000를 넣어 지금 $9,072(+51.2%), 10년 동안 $12,000를 넣어 지금 $24,989(+108.2%)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261.8%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2.9% | +16.4% | +23.3% | +24.3% | -19.4% | +27.1% | +16.1% | +28.5% | -6.4% | +19.5% | +9.8% | -1.0% | +11.4% | +29.7% | +13.6% |
최근 10개 연도 중 8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9년(+28.5%),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19.5%)입니다.
2000년 5월 이후 2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1번(2008년 -38%)입니다.
| 연도 |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 | S&P500 | 차이 |
|---|---|---|---|
| 2025 | +16.4% | +16.4% | 0.0%p |
| 2024 | +23.3% | +23.3% | -0.1%p |
| 2023 | +24.3% | +24.2% | +0.1%p |
| 2022 | -19.4% | -19.4% | 0.0%p |
| 2021 | +27.1% | +26.9% | +0.2%p |
| 2020 | +16.1% | +16.3% | -0.1%p |
| 2019 | +28.5% | +28.9% | -0.4%p |
| 2018 | -6.4% | -6.2% | -0.2%p |
| 2017 | +19.5% | +19.4% | +0.1%p |
| 2016 | +9.8% | +9.5% | +0.3%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 주가가 S&P500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 +10.89%, S&P500 +10.89%로 연 0.00%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01, 상관계수는 1.00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 수익률은 1년 +10.1%(달러 기준 +15%, 환율 -4.2%), 5년 누적 +92.9%(달러 기준 +67.7%, 환율 +15%), 10년 누적 +323.5%(달러 기준 +261.7%, 환율 +17.1%)입니다(배당 제외).
최근 1년은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 해외 주식의 원화 성과는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달려 있어, 환율이 높은 시기에 산 경우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7년 10월 고점에서 2009년 2월 저점까지 52.2%입니다. 이 고점은 2013년 3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49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4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1년 12월~2022년 9월 -25%, 2020년 1월~2020년 3월 -20%, 2007년 10월~2009년 2월 -52% 등).
2000년 5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58개 구간 중 8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8.4%, 최고 +20.3%였습니다.
2000년 5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98개 구간 중 95%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6%, 최고 +14.3%였습니다.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의 변동성은 S&P500(15.2%)의 1.0배입니다. 개별 종목치고 변동성이 낮은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44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1월이 평균 +2.39%(상승 확률 77%)로 가장 강했고 9월이 평균 -1.57%(상승 확률 48%)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5.1%이고, 전체 기간 62%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20년 4월(+12.7%), 최대 하락은 2008년 10월(-16.6%)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8월의 $783.09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1.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3.72%입니다. 5년 연평균은 +10.89%, 3년 연평균은 +22.56%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0 → $4,659(+29.4%), 5년 적립 시 원금 $6,000 → $9,072(+51.2%), 10년 적립 시 원금 $12,000 → $24,989(+108.2%)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0년 5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3년(+29.7%),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38.5%)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5개 연도 중 18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1.3%이고, 52주 범위($634.93~$781.47) 안에서 9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분할 반영 종가), 벤치마크 S&P500.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