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2026년 10월 2일 $358.96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34.7%, 올해 들어서는 +15.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6월의 $410.98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12.7%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4.5%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8년 3월 이후 주가는 2,050%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11.33%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5.7% | +7.8% | -3.8% | +8.1% | +34.7% | +23.9% | +17.5% | +18.0%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349.38)보다 2.7% 위, 50일 이동평균($351.90)보다 2.0%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259.04~$402.54) 안에서는 70%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75%, 2010년대 +490%, 2020년대(현재까지) +137%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44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73개월(21%)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5월로, 5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0 | $4,786 | +32.9% | +90.4% |
| 5년 | $6,000 | $9,975 | +66.2% | +124.3% |
| 10년 | $12,000 | $28,855 | +140.5% | +422.5% |
매달 말 100달러씩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0를 넣어 지금 $4,786(+32.9%), 5년 동안 $6,000를 넣어 지금 $9,975(+66.2%), 10년 동안 $12,000를 넣어 지금 $28,855(+140.5%)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422.5%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5.7% | +11.2% | +23.7% | +51.5% | -9.9% | +25.3% | -12.9% | +39.5% | -20.0% | +64.2% | +23.3% | -14.1% | +58.1% | +32.4% | +27.8% |
최근 10개 연도 중 7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64.2%),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20.0%)입니다.
1998년 3월 이후 27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1번(2008년 -43%)입니다.
| 연도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 S&P500 | 차이 |
|---|---|---|---|
| 2025 | +11.2% | +16.4% | -5.2%p |
| 2024 | +23.7% | +23.3% | +0.4%p |
| 2023 | +51.5% | +24.2% | +27.2%p |
| 2022 | -9.9% | -19.4% | +9.6%p |
| 2021 | +25.3% | +26.9% | -1.6%p |
| 2020 | -12.9% | +16.3% | -29.1%p |
| 2019 | +39.5% | +28.9% | +10.6%p |
| 2018 | -20.0% | -6.2% | -13.8%p |
| 2017 | +64.2% | +19.4% | +44.7%p |
| 2016 | +23.3% | +9.5% | +13.8%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주가가 S&P500보다 더 오른 해는 6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17.54%, S&P500 +10.89%로 연 6.65%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17, 상관계수는 0.70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 수익률은 1년 +29%(달러 기준 +34.7%, 환율 -4.2%), 5년 누적 +158.1%(달러 기준 +124.4%, 환율 +15%), 10년 누적 +511.8%(달러 기준 +422.5%, 환율 +17.1%)입니다(배당 제외).
최근 1년은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 해외 주식의 원화 성과는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달려 있어, 환율이 높은 시기에 산 경우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7년 3월 고점에서 2009년 2월 저점까지 71.1%입니다. 이 고점은 2013년 11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57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8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2년 4월~2022년 6월 -23%, 2019년 12월~2020년 3월 -51%, 2018년 1월~2018년 12월 -26% 등).
1998년 3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84개 구간 중 8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8.7%, 최고 +32.7%였습니다.
1998년 3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224개 구간 중 99%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4%, 최고 +25.2%였습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변동성은 S&P500(15.2%)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8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28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1월이 평균 +5.45%(상승 확률 75%)로 가장 강했고 6월이 평균 -2.53%(상승 확률 34%)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30.2%이고, 전체 기간 55%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9년 4월(+44.0%), 최대 하락은 2020년 3월(-39.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6월의 $410.98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12.7%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7.98%입니다. 5년 연평균은 +17.54%, 3년 연평균은 +23.94%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0 → $4,786(+32.9%), 5년 적립 시 원금 $6,000 → $9,975(+66.2%), 10년 적립 시 원금 $12,000 → $28,855(+140.5%)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8년 3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64.2%),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43.1%)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7개 연도 중 18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12.7%이고, 52주 범위($259.04~$402.54) 안에서 70%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분할 반영 종가), 벤치마크 S&P500.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