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엔비디아는 2026년 10월 2일 $233.95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3.9%, 올해 들어서는 +25.4%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10월의 $237.88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1.7%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7%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9년 1월 이후 주가는 590,937%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36.75%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5.4% | +4.3% | +20.1% | +31.9% | +23.9% | +79.0% | +55.7% | +62.9%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200.71)보다 16.6% 위, 50일 이동평균($218.28)보다 7.2%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65.17~$235.74) 안에서는 97%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378%, 2010년대 +1,160%, 2020년대(현재까지) +3,877%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34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76개월(23%)입니다. 지금도 신고가 행진 중입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0 | $7,220 | +100.5% | +473.7% |
| 5년 | $6,000 | $32,532 | +442.2% | +815.0% |
| 10년 | $12,000 | $302,835 | +2423.6% | +13050.6% |
매달 말 100달러씩 엔비디아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0를 넣어 지금 $7,220(+100.5%), 5년 동안 $6,000를 넣어 지금 $32,532(+442.2%), 10년 동안 $12,000를 넣어 지금 $302,835(+2,423.6%)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13,050.6%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5.4% | +38.9% | +171.2% | +238.9% | -50.3% | +125.3% | +121.9% | +76.3% | -31.0% | +81.3% | +223.8% | +64.4% | +25.2% | +30.7% | -11.5% |
최근 10개 연도 중 8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3년(+238.9%),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50.3%)입니다.
1999년 1월 이후 26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4번(2022년 -50%, 2018년 -31%, 2008년 -76%, 2002년 -83%)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엔비디아 | S&P500 | 차이 |
|---|---|---|---|
| 2025 | +38.9% | +16.4% | +22.5%p |
| 2024 | +171.2% | +23.3% | +147.9%p |
| 2023 | +238.9% | +24.2% | +214.6%p |
| 2022 | -50.3% | -19.4% | -30.9%p |
| 2021 | +125.3% | +26.9% | +98.4%p |
| 2020 | +121.9% | +16.3% | +105.7%p |
| 2019 | +76.3% | +28.9% | +47.4%p |
| 2018 | -31.0% | -6.2% | -24.8%p |
| 2017 | +81.3% | +19.4% | +61.9%p |
| 2016 | +223.8% | +9.5% | +214.3%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엔비디아 주가가 S&P500보다 더 오른 해는 8번입니다. 시장을 꾸준히 앞선 종목입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엔비디아 +55.70%, S&P500 +10.89%로 연 44.81%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2.19, 상관계수는 0.68입니다. S&P500이 1% 움직일 때 평균 2.2% 움직이는 공격적인 종목입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 수익률은 1년 +18.6%(달러 기준 +23.9%, 환율 -4.2%), 5년 누적 +952.6%(달러 기준 +815%, 환율 +15%), 10년 누적 +15,297.6%(달러 기준 +13,050.6%, 환율 +17.1%)입니다(배당 제외).
최근 1년은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 해외 주식의 원화 성과는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달려 있어, 환율이 높은 시기에 산 경우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1년 12월 고점에서 2002년 9월 저점까지 87.2%입니다. 이 고점은 2006년 10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49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11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4년 11월~2025년 3월 -22%, 2021년 11월~2022년 9월 -63%, 2018년 9월~2018년 12월 -53% 등).
1999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74개 구간 중 88%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9.5%, 최고 +100.5%였습니다.
1999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214개 구간 중 96%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4.6%, 최고 +80.0%였습니다.
엔비디아의 변동성은 S&P500(15.2%)의 3.9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11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21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5월이 평균 +10.83%(상승 확률 71%)로 가장 강했고 9월이 평균 -1.66%(상승 확률 61%)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9.6%이고, 전체 기간 61%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3년 5월(+82.6%), 최대 하락은 2002년 6월(-48.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10월의 $237.88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1.7%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62.89%입니다. 5년 연평균은 +55.70%, 3년 연평균은 +79.0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0 → $7,220(+100.5%), 5년 적립 시 원금 $6,000 → $32,532(+442.2%), 10년 적립 시 원금 $12,000 → $302,835(+2,423.6%)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9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1년(+308.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2년(-82.8%)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6개 연도 중 19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1.7%이고, 52주 범위($165.17~$235.74) 안에서 97%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분할 반영 종가), 벤치마크 S&P500.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