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인슐릿은 2026년 10월 2일 $131.69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57.8%, 올해 들어서는 -53.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5년 11월의 $354.88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62.9%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69.5%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7년 5월 이후 주가는 789%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11.91%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53.7% | -11.1% | -19.9% | -35.5% | -57.8% | -0.2% | -15.7% | +13.5%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93.38)보다 31.9% 아래, 50일 이동평균($145.24)보다 9.3%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30.47~$346.36) 안에서는 1%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1,099%, 2020년대(현재까지) -23%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34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42개월(18%)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5년 8월로, 14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0 | $2,245 | -37.6% | -0.7% |
| 5년 | $6,000 | $3,482 | -42.0% | -57.5% |
| 10년 | $12,000 | $12,057 | +0.5% | +254.8% |
매달 말 100달러씩 인슐릿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0를 넣어 지금 $2,245(-37.6%), 5년 동안 $6,000를 넣어 지금 $3,482(-42.0%), 10년 동안 $12,000를 넣어 지금 $12,057(+0.5%)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254.8%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53.7% | +8.9% | +20.3% | -26.3% | +10.6% | +4.1% | +49.3% | +115.8% | +15.0% | +83.1% | -0.3% | -17.9% | +24.1% | +74.8% | +12.7% |
최근 10개 연도 중 8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9년(+115.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3년(-26.3%)입니다.
2007년 5월 이후 18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1번(2008년 -67%)입니다.
| 연도 | 인슐릿 | S&P500 | 차이 |
|---|---|---|---|
| 2025 | +8.9% | +16.4% | -7.5%p |
| 2024 | +20.3% | +23.3% | -3.0%p |
| 2023 | -26.3% | +24.2% | -50.5%p |
| 2022 | +10.6% | -19.4% | +30.1%p |
| 2021 | +4.1% | +26.9% | -22.8%p |
| 2020 | +49.3% | +16.3% | +33.1%p |
| 2019 | +115.8% | +28.9% | +87.0%p |
| 2018 | +15.0% | -6.2% | +21.2%p |
| 2017 | +83.1% | +19.4% | +63.7%p |
| 2016 | -0.3% | +9.5% | -9.9%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인슐릿 주가가 S&P500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인슐릿 -15.74%, S&P500 +10.89%로 연 26.63%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09, 상관계수는 0.39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 수익률은 1년 -59.6%(달러 기준 -57.8%, 환율 -4.2%), 5년 누적 -51.1%(달러 기준 -57.5%, 환율 +15%), 10년 누적 +315.4%(달러 기준 +254.8%, 환율 +17.1%)입니다(배당 제외).
최근 1년은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 해외 주식의 원화 성과는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달려 있어, 환율이 높은 시기에 산 경우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7년 11월 고점에서 2009년 3월 저점까지 85.1%입니다. 이 고점은 2013년 5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50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6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5년 8월~2026년 9월 -62%, 2023년 3월~2023년 10월 -58%, 2021년 10월~2022년 5월 -31% 등).
2007년 5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174개 구간 중 92%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5.7%, 최고 +63.2%였습니다.
2007년 5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14개 구간 중 10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8.9%, 최고 +36.9%였습니다.
인슐릿의 변동성은 S&P500(15.2%)의 3.0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5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31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1월이 평균 +8.29%(상승 확률 68%)로 가장 강했고 2월이 평균 -0.95%(상승 확률 42%)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46.3%이고, 전체 기간 55%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8년 12월(+57.9%), 최대 하락은 2008년 10월(-59.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5년 11월의 $354.88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62.9%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3.50%입니다. 5년 연평균은 -15.74%, 3년 연평균은 -0.2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0 → $2,245(-37.6%), 5년 적립 시 원금 $6,000 → $3,482(-42.0%), 10년 적립 시 원금 $12,000 → $12,057(+0.5%)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7년 5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9년(+115.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67.1%)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18개 연도 중 14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62.9%이고, 52주 범위($130.47~$346.36) 안에서 1%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분할 반영 종가), 벤치마크 S&P500.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인슐릿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