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AT&T는 2026년 10월 2일 $24.30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0.0%, 올해 들어서는 -2.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1999년 1월의 $45.27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46.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86.3%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83년 11월 이후 주가는 554%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4.47%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2% | -6.4% | +18.1% | -14.2% | -10.0% | +16.4% | +5.0% | -1.3%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25.15)보다 3.4% 아래, 50일 이동평균($24.97)보다 2.7%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20.48~$29.10) 안에서는 4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205%, 2000년대 -43%, 2010년대 +39%, 2020년대(현재까지) -18%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516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59개월(11%)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1999년 6월로, 328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0 | $3,904 | +8.4% | +57.8% |
| 5년 | $6,000 | $7,189 | +19.8% | +27.4% |
| 10년 | $12,000 | $13,040 | +8.7% | -12.5% |
매달 말 100달러씩 AT&T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0를 넣어 지금 $3,904(+8.4%), 5년 동안 $6,000를 넣어 지금 $7,189(+19.8%), 10년 동안 $12,000를 넣어 지금 $13,040(+8.7%)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12.5%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2% | +9.1% | +35.7% | -8.8% | -0.9% | -14.5% | -26.4% | +36.9% | -26.6% | -8.6% | +23.6% | +2.4% | -4.5% | +4.3% | +11.5% |
최근 10개 연도 중 4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9년(+36.9%),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26.6%)입니다.
1983년 11월 이후 42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2번(2008년 -31%, 2002년 -31%)입니다.
| 연도 | AT&T | S&P500 | 차이 |
|---|---|---|---|
| 2025 | +9.1% | +16.4% | -7.3%p |
| 2024 | +35.7% | +23.3% | +12.4%p |
| 2023 | -8.8% | +24.2% | -33.1%p |
| 2022 | -0.9% | -19.4% | +18.5%p |
| 2021 | -14.5% | +26.9% | -41.3%p |
| 2020 | -26.4% | +16.3% | -42.7%p |
| 2019 | +36.9% | +28.9% | +8.1%p |
| 2018 | -26.6% | -6.2% | -20.3%p |
| 2017 | -8.6% | +19.4% | -28.0%p |
| 2016 | +23.6% | +9.5% | +14.1%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AT&T 주가가 S&P500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AT&T +4.96%, S&P500 +10.89%로 연 5.93%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27, 상관계수는 0.16입니다. S&P500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 수익률은 1년 -13.8%(달러 기준 -10%, 환율 -4.2%), 5년 누적 +46.5%(달러 기준 +27.4%, 환율 +15%), 10년 누적 +2.4%(달러 기준 -12.5%, 환율 +17.1%)입니다(배당 제외).
최근 1년은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 해외 주식의 원화 성과는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달려 있어, 환율이 높은 시기에 산 경우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9년 6월 고점에서 2023년 7월 저점까지 66.9%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3번이었습니다(최근 순 1999년 6월~2023년 7월 -67%, 1989년 12월~1990년 8월 -23%, 1987년 9월~1987년 11월 -23%).
1983년 1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456개 구간 중 65%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6.2%, 최고 +22.9%였습니다.
1983년 1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96개 구간 중 66%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8.1%, 최고 +18.2%였습니다.
AT&T의 변동성은 S&P500(15.2%)의 1.4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2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21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9월이 평균 +2.18%(상승 확률 65%)로 가장 강했고 2월이 평균 -0.80%(상승 확률 40%)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22.0%이고, 전체 기간 54%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2년 10월(+27.7%), 최대 하락은 2001년 10월(-19.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1999년 1월의 $45.27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46.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33%입니다. 5년 연평균은 +4.96%, 3년 연평균은 +16.4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0 → $3,904(+8.4%), 5년 적립 시 원금 $6,000 → $7,189(+19.8%), 10년 적립 시 원금 $12,000 → $13,040(+8.7%)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83년 1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1989년(+58.2%),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31.4%)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42개 연도 중 22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46.3%이고, 52주 범위($20.48~$29.10) 안에서 4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분할 반영 종가), 벤치마크 S&P500.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AT&T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