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울제약은 2026년 10월 2일 1,941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39.0%, 올해 들어서는 -37.0%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5년 6월의 32,224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94.0%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560.2%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0년 8월 이후 주가는 53%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2.85%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37.0% | -1.4% | -13.3% | -28.4% | -39.0% | -18.6% | -25.0% | -16.2%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2,507원)보다 22.6% 아래, 50일 이동평균(1,981원)보다 2.0%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911원~3,230원) 안에서는 2%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147%, 2020년대(현재까지) -75%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15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9개월(3%)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5년 6월로, 136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27만원 | -36.9% | -46.1% |
| 5년 | 600만원 | 316만원 | -47.3% | -76.2% |
| 10년 | 1,200만원 | 429만원 | -64.3% | -82.9% |
매달 말 10만원씩 서울제약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27만원(-36.9%),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316만원(-47.3%),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429만원(-64.3%)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82.9%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37.0% | -7.0% | -13.6% | -23.9% | -44.7% | -28.3% | +62.2% | +16.8% | -47.2% | +18.0% | -39.0% | +83.4% | -29.4% | +18.6% | +104.3% |
최근 10개 연도 중 3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62.2%),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47.2%)입니다.
2000년 8월 이후 2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4번(2022년 -45%, 2018년 -47%, 2016년 -39%, 2008년 -56%)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서울제약 | 코스피 | 차이 |
|---|---|---|---|
| 2025 | -7.0% | +75.6% | -82.6%p |
| 2024 | -13.6% | -9.6% | -3.9%p |
| 2023 | -23.9% | +18.7% | -42.6%p |
| 2022 | -44.7% | -24.9% | -19.8%p |
| 2021 | -28.3% | +3.6% | -31.9%p |
| 2020 | +62.2% | +30.8% | +31.5%p |
| 2019 | +16.8% | +7.7% | +9.1%p |
| 2018 | -47.2% | -17.3% | -29.9%p |
| 2017 | +18.0% | +21.8% | -3.8%p |
| 2016 | -39.0% | +3.3% | -42.3%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서울제약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2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서울제약 -24.99%, 코스피 +18.71%로 연 43.70%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21, 상관계수는 0.22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제약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39.0%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제약 관련주 -20.6%, 스테로이드 관련주 -13.8%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약했습니다.
제약 관련주 구성 종목 122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88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페니트리움바이오(+186.5%), 최하위는 바이오인프라(-86.7%)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273%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15년 6월 고점에서 2026년 10월 저점까지 92.4%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4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5년 6월~2026년 10월 -92%, 2013년 5월~2014년 11월 -54%, 2007년 3월~2008년 10월 -83% 등).
2000년 8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55개 구간 중 49%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8.9%, 최고 +59.6%였습니다.
2000년 8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95개 구간 중 69%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9.1%, 최고 +30.2%였습니다.
서울제약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5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3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57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9.78%(상승 확률 50%)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4.82%(상승 확률 44%)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70.3%이고, 전체 기간 46%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5년 6월(+141.5%), 최대 하락은 2008년 10월(-47.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5년 6월의 32,224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94.0%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6.17%입니다. 5년 연평균은 -24.99%, 3년 연평균은 -18.61%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27만원(-36.9%),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316만원(-47.3%),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429만원(-64.3%)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0년 8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2년(+104.3%),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56.1%)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5개 연도 중 10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94.0%이고, 52주 범위(1,911원~3,230원) 안에서 2%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서울제약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