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피노는 2026년 10월 2일 10,09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73.1%, 올해 들어서는 +83.5%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5월의 19,15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47.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89.8%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1년 6월 이후 주가는 236%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4.91%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83.5% | +28.5% | +57.7% | -1.5% | +173.1% | +118.3% | +25.1% | +18.0%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7,692원)보다 31.2% 위, 50일 이동평균(6,959원)보다 45.0% 위에 있습니다. 장기와 중기 추세가 엇갈리는 전환 구간입니다. 52주 가격 범위(3,575원~18,550원) 안에서는 4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72%, 2020년대(현재까지) +1,256%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68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6개월(2%)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4년 7월로, 27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1,008만원 | +180.0% | +940.2% |
| 5년 | 600만원 | 2,713만원 | +352.2% | +206.2% |
| 10년 | 1,200만원 | 5,083만원 | +323.6% | +421.4% |
매달 말 10만원씩 피노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1,008만원(+180.0%),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2,713만원(+352.2%),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5,083만원(+323.6%)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421.4%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
| +83.5% | +8.3% | +241.4% | +79.5% | +11.4% | -68.5% | -45.4% | +2.2% | +85.8% | +40.3% | -6.3% | -23.6% | +34.7% | -42.1% | +10.9% |
최근 10개 연도 중 7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4년(+241.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9년(-68.5%)입니다.
2001년 6월 이후 22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19년 -69%, 2018년 -45%, 2011년 -42%, 2008년 -60%, 2002년 -36%)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피노 | 코스피 | 차이 |
|---|---|---|---|
| 2025 | +8.3% | +75.6% | -67.4%p |
| 2024 | +241.4% | -9.6% | +251.0%p |
| 2023 | +79.5% | +18.7% | +60.8%p |
| 2020 | +11.4% | +30.8% | -19.3%p |
| 2019 | -68.5% | +7.7% | -76.2%p |
| 2018 | -45.4% | -17.3% | -28.1%p |
| 2017 | +2.2% | +21.8% | -19.5%p |
| 2016 | +85.8% | +3.3% | +82.4%p |
| 2015 | +40.3% | +2.4% | +37.9%p |
| 2014 | -6.3% | -4.8% | -1.6%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피노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피노 +25.09%, 코스피 +18.71%로 연 6.38%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57, 상관계수는 0.13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노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73.1%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게임 관련주 -19.7%, 통신장비 관련주 +66.4%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게임 관련주 구성 종목 38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피노(+173.1%), 최하위는 썸에이지(-81.6%)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255%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7년 9월 고점에서 2019년 12월 저점까지 91.2%입니다. 이 고점은 2024년 7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55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5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4년 7월~2025년 9월 -73%, 2007년 9월~2019년 12월 -91%, 2006년 12월~2007년 4월 -20% 등).
2001년 6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08개 구간 중 52%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5.0%, 최고 +56.8%였습니다.
2001년 6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48개 구간 중 5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2.4%, 최고 +21.6%였습니다.
피노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3.7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69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12.00%(상승 확률 55%)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3.80%(상승 확률 43%)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01.8%이고, 전체 기간 45%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5년 1월(+249.3%), 최대 하락은 2019년 7월(-35.3%)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5월의 19,15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47.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7.96%입니다. 5년 연평균은 +25.09%, 3년 연평균은 +118.29%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1,008만원(+180.0%),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2,713만원(+352.2%),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5,083만원(+323.6%)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1년 6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5년(+247.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9년(-68.5%)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2개 연도 중 13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47.3%이고, 52주 범위(3,575원~18,550원) 안에서 4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피노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