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케스피온은 2026년 10월 2일 1,462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1.9%, 올해 들어서는 -17.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06년 1월의 48,383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97.0%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3,209.4%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5년 11월 이후 주가는 96%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14.71%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7.1% | +31.8% | +32.7% | -2.1% | -21.9% | -22.1% | -27.2% | -19.4%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494원)보다 2.2% 아래, 50일 이동평균(1,258원)보다 16.3%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902원~2,547원) 안에서는 3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20%, 2020년대(현재까지) -88%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52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개월(0%)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05년 11월로, 251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77만원 | -23.1% | -52.6% |
| 5년 | 600만원 | 355만원 | -40.9% | -79.6% |
| 10년 | 1,200만원 | 426만원 | -64.5% | -88.5% |
매달 말 10만원씩 케스피온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77만원(-23.1%),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355만원(-40.9%),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426만원(-64.5%)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88.5%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7.1% | -15.6% | -41.2% | -21.7% | -21.4% | -51.9% | 0.0% | 0.0% | -9.0% | +5.7% | +3.0% | +32.3% | -30.6% | +0.5% | +95.0% |
최근 10개 연도 중 2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5.7%),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1년(-51.9%)입니다.
2005년 11월 이후 20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7번(2024년 -41%, 2021년 -52%, 2014년 -31%, 2011년 -48%, 2008년 -52%)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케스피온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5.6% | +75.6% | -91.2%p |
| 2024 | -41.2% | -9.6% | -31.6%p |
| 2023 | -21.7% | +18.7% | -40.4%p |
| 2022 | -21.4% | -24.9% | +3.5%p |
| 2021 | -51.9% | +3.6% | -55.5%p |
| 2020 | 0.0% | +30.8% | -30.7%p |
| 2019 | 0.0% | +7.7% | -7.7%p |
| 2018 | -9.0% | -17.3% | +8.3%p |
| 2017 | +5.7% | +21.8% | -16.0%p |
| 2016 | +3.0% | +3.3% | -0.3%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케스피온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2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케스피온 -27.22%, 코스피 +18.71%로 연 45.93%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38, 상관계수는 0.30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케스피온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21.9%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스마트폰 관련주 +41.1%, 엠폭스(원숭이두창) 관련주 -27.3%, 코스닥 퇴출기준 관련주 -43.0%, 페라이트 관련주 -15.9%입니다. 테마에 따라 앞서기도,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 관련주 구성 종목 60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46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피델릭스(+474.6%), 최하위는 캠시스(-72.2%)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547%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5년 11월 고점에서 2026년 7월 저점까지 97.8%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1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05년 11월~2026년 7월 -98%).
2005년 1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192개 구간 중 33%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40.4%, 최고 +43.0%였습니다.
2005년 1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32개 구간 중 33%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4.1%, 최고 +17.4%였습니다.
케스피온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9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달력 월별로는 5월이 평균 +3.73%(상승 확률 48%)로 가장 강했고 7월이 평균 -7.03%(상승 확률 14%)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3.5%이고, 전체 기간 36%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18년 1월(+116.1%), 최대 하락은 2021년 10월(-40.3%)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06년 1월의 48,383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97.0%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9.42%입니다. 5년 연평균은 -27.22%, 3년 연평균은 -22.05%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77만원(-23.1%),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355만원(-40.9%),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426만원(-64.5%)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5년 1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9년(+365.5%),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6년(-65.2%)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0개 연도 중 6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97.0%이고, 52주 범위(902원~2,547원) 안에서 3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스피온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