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주반도체는 2026년 10월 2일 92,8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345.1%, 올해 들어서는 +252.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6월의 138,0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32.8%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48.7%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5년 2월 이후 주가는 233%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5.71%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52.2% | +27.8% | +1.4% | +141.0% | +345.1% | +185.9% | +81.0% | +37.5%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61,289원)보다 51.4% 위, 50일 이동평균(75,058원)보다 23.6%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7,830원~134,000원) 안에서는 65%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172%, 2020년대(현재까지) +2,147%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61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7개월(3%)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6월로, 4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1,983만원 | +450.8% | +2237.5% |
| 5년 | 600만원 | 6,748만원 | +1024.7% | +1841.4% |
| 10년 | 1,200만원 | 21,105만원 | +1658.8% | +2307.3% |
매달 말 10만원씩 제주반도체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1,983만원(+450.8%),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6,748만원(+1,024.7%),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21,105만원(+1,658.8%)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2,307.3%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52.2% | +195.4% | -34.9% | +282.7% | -44.9% | +73.6% | -9.3% | +14.6% | -18.1% | +5.9% | -12.8% | +57.8% | -23.2% | -50.6% | +105.7% |
최근 10개 연도 중 5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3년(+282.7%),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44.9%)입니다.
2005년 2월 이후 20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24년 -35%, 2022년 -45%, 2013년 -51%, 2008년 -81%, 2006년 -60%)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제주반도체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95.4% | +75.6% | +119.8%p |
| 2024 | -34.9% | -9.6% | -25.3%p |
| 2023 | +282.7% | +18.7% | +264.0%p |
| 2022 | -44.9% | -24.9% | -20.0%p |
| 2021 | +73.6% | +3.6% | +69.9%p |
| 2020 | -9.3% | +30.8% | -40.1%p |
| 2019 | +14.6% | +7.7% | +6.9%p |
| 2018 | -18.1% | -17.3% | -0.8%p |
| 2017 | +5.9% | +21.8% | -15.9%p |
| 2016 | -12.8% | +3.3% | -16.1%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제주반도체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제주반도체 +80.98%, 코스피 +18.71%로 연 62.27%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91, 상관계수는 0.63입니다. 코스피가 1% 움직일 때 평균 1.9% 움직이는 공격적인 종목입니다.
제주반도체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345.1%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반도체 관련주 +88.2%, 온디바이스 AI 관련주 +138.6%, 반도체설계 관련주 +14.3%, 시스템반도체 관련주 +46.8%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 구성 종목 32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3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주성엔지니어링(+671.3%), 최하위는 대호에이엘(-69.7%)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741%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5년 2월 고점에서 2009년 7월 저점까지 97.0%입니다. 이 고점은 2024년 3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176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4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6년 6월~2026년 7월 -37%, 2026년 2월~2026년 3월 -31%, 2024년 3월~2024년 11월 -70% 등).
2005년 2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01개 구간 중 65%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43.9%, 최고 +81.0%였습니다.
2005년 2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41개 구간 중 62%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8.2%, 최고 +40.6%였습니다.
제주반도체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9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3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84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13.03%(상승 확률 62%)로 가장 강했고 9월이 평균 -6.28%(상승 확률 32%)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79.2%이고, 전체 기간 47%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9년 8월(+124.1%), 최대 하락은 2008년 10월(-44.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6월의 138,0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32.8%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37.45%입니다. 5년 연평균은 +80.98%, 3년 연평균은 +185.93%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1,983만원(+450.8%),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6,748만원(+1,024.7%),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21,105만원(+1,658.8%)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5년 2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3년(+282.7%),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81.5%)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0개 연도 중 10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32.8%이고, 52주 범위(17,830원~134,000원) 안에서 65%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주반도체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