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테스는 2026년 10월 2일 178,4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89.5%, 올해 들어서는 +300.5%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7월의 236,5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24.6%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32.6%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8년 5월 이후 주가는 1,731%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17.10%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300.4% | +31.2% | +0.6% | +197.8% | +289.5% | +108.7% | +46.3% | +23.6%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05,713원)보다 68.8% 위, 50일 이동평균(142,716원)보다 25.0%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36,500원~217,500원) 안에서는 78%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535%, 2020년대(현재까지) +614%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22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27개월(12%)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6월로, 4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349만원 | +552.6% | +809.3% |
| 5년 | 600만원 | 4,380만원 | +630.0% | +569.4% |
| 10년 | 1,200만원 | 9,057만원 | +654.8% | +731.7% |
매달 말 10만원씩 테스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349만원(+552.6%),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4,380만원(+630.0%),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9,057만원(+654.8%)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731.7%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300.4% | +187.4% | -22.9% | +28.0% | -47.2% | +0.3% | +18.6% | +105.8% | -68.2% | +42.5% | +164.6% | -12.0% | +47.6% | +124.0% | -29.4% |
최근 10개 연도 중 7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5년(+187.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68.2%)입니다.
2008년 5월 이후 17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2번(2022년 -47%, 2018년 -68%)입니다.
| 연도 | 테스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87.4% | +75.6% | +111.8%p |
| 2024 | -22.9% | -9.6% | -13.3%p |
| 2023 | +28.0% | +18.7% | +9.3%p |
| 2022 | -47.2% | -24.9% | -22.3%p |
| 2021 | +0.3% | +3.6% | -3.3%p |
| 2020 | +18.6% | +30.8% | -12.1%p |
| 2019 | +105.8% | +7.7% | +98.1%p |
| 2018 | -68.2% | -17.3% | -50.9%p |
| 2017 | +42.5% | +21.8% | +20.8%p |
| 2016 | +164.6% | +3.3% | +161.3%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테스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테스 +46.26%, 코스피 +18.71%로 연 27.55%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42, 상관계수는 0.69입니다. 코스피가 1% 움직일 때 평균 1.4% 움직이는 공격적인 종목입니다.
테스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289.5%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반도체장비 관련주 +80.5%,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68.6%, 메모리반도체 관련주 +131.8%, 반도체전공정 관련주 +121.4%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반도체장비 관련주 구성 종목 88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7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주성엔지니어링(+671.3%), 최하위는 테라뷰(-74.4%)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746%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8년 5월 고점에서 2008년 10월 저점까지 82.2%입니다. 이 고점은 2014년 10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72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5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6년 6월~2026년 7월 -38%, 2026년 2월~2026년 3월 -25%, 2017년 12월~2018년 12월 -68% 등).
2008년 5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162개 구간 중 85%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6.3%, 최고 +62.4%였습니다.
2008년 5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02개 구간 중 10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0%, 최고 +29.5%였습니다.
테스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46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7.08%(상승 확률 72%)로 가장 강했고 8월이 평균 -8.23%(상승 확률 26%)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6.1%이고, 전체 기간 53%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26년 6월(+74.6%), 최대 하락은 2008년 10월(-54.3%)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7월의 236,5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24.6%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23.59%입니다. 5년 연평균은 +46.26%, 3년 연평균은 +108.7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349만원(+552.6%),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4,380만원(+630.0%),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9,057만원(+654.8%)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8년 5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5년(+187.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68.2%)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17개 연도 중 11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24.6%이고, 52주 범위(36,500원~217,500원) 안에서 78%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테스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