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2026년 10월 2일 $302.78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8.4%, 올해 들어서는 -18.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5년 12월의 $387.49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21.9%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28.0%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72년 6월 이후 주가는 8,337%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8.51%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8.2% | -8.2% | -14.0% | +0.9% | -8.4% | +27.5% | +11.7% | +16.4%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332.23)보다 8.9% 아래, 50일 이동평균($327.45)보다 7.5%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292.27~$384.89) 안에서는 11%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440%, 2000년대 -16%, 2010년대 +207%, 2020년대(현재까지) +143%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653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03개월(16%)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5년 12월로, 10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0 | $4,013 | +11.5% | +107.3% |
| 5년 | $6,000 | $8,506 | +41.8% | +74.2% |
| 10년 | $12,000 | $26,203 | +118.4% | +355.9% |
매달 말 100달러씩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0를 넣어 지금 $4,013(+11.5%), 5년 동안 $6,000를 넣어 지금 $8,506(+41.8%), 10년 동안 $12,000를 넣어 지금 $26,203(+118.4%)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355.9%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8.2% | +24.6% | +58.4% | +26.8% | -9.7% | +35.3% | -2.9% | +30.6% | -4.0% | +34.1% | +6.5% | -25.3% | +2.5% | +57.9% | +21.9% |
최근 10개 연도 중 7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4년(+58.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9.7%)입니다.
1972년 6월 이후 53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08년 -64%, 2001년 -35%, 1990년 -41%, 1974년 -42%, 1973년 -31%)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S&P500 | 차이 |
|---|---|---|---|
| 2025 | +24.6% | +16.4% | +8.3%p |
| 2024 | +58.4% | +23.3% | +35.1%p |
| 2023 | +26.8% | +24.2% | +2.6%p |
| 2022 | -9.7% | -19.4% | +9.8%p |
| 2021 | +35.3% | +26.9% | +8.4%p |
| 2020 | -2.9% | +16.3% | -19.1%p |
| 2019 | +30.6% | +28.9% | +1.7%p |
| 2018 | -4.0% | -6.2% | +2.2%p |
| 2017 | +34.1% | +19.4% | +14.6%p |
| 2016 | +6.5% | +9.5% | -3.0%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주가가 S&P500보다 더 오른 해는 8번입니다. 시장을 꾸준히 앞선 종목입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1.74%, S&P500 +10.89%로 연 0.85%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10, 상관계수는 0.64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 수익률은 1년 -12.3%(달러 기준 -8.4%, 환율 -4.2%), 5년 누적 +100.4%(달러 기준 +74.2%, 환율 +15%), 10년 누적 +433.7%(달러 기준 +355.8%, 환율 +17.1%)입니다(배당 제외).
최근 1년은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 해외 주식의 원화 성과는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달려 있어, 환율이 높은 시기에 산 경우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7년 5월 고점에서 2009년 2월 저점까지 81.4%입니다. 이 고점은 2013년 3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49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10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2년 2월~2022년 9월 -31%, 2020년 1월~2020년 3월 -34%, 2014년 6월~2016년 1월 -44% 등).
1972년 6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593개 구간 중 78%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3.7%, 최고 +49.9%였습니다.
1972년 6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533개 구간 중 9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9.2%, 최고 +26.9%였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변동성은 S&P500(15.2%)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10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46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3.22%(상승 확률 63%)로 가장 강했고 9월이 평균 -1.71%(상승 확률 47%)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30.6%이고, 전체 기간 56%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9년 4월(+85.0%), 최대 하락은 1987년 10월(-32.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5년 12월의 $387.49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21.9%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6.38%입니다. 5년 연평균은 +11.74%, 3년 연평균은 +27.5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0 → $4,013(+11.5%), 5년 적립 시 원금 $6,000 → $8,506(+41.8%), 10년 적립 시 원금 $12,000 → $26,203(+118.4%)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72년 6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9년(+118.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64.3%)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53개 연도 중 37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21.9%이고, 52주 범위($292.27~$384.89) 안에서 11%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분할 반영 종가), 벤치마크 S&P500.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