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2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이셰어즈 미국 장기국채 ETF는 2026년 10월 2일 $77.48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3.5%, 올해 들어서는 -11.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0년 3월의 $179.70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56.9%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31.9%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2년 7월 이후 주가는 6%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0.2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1.1% | -5.5% | -9.4% | -10.7% | -13.5% | -2.5% | -12.1% | -5.1%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85.42)보다 9.3% 아래, 50일 이동평균($81.67)보다 5.1%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77.48~$92.06) 안에서는 0%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51%, 2020년대(현재까지) -43%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92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21개월(7%)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0년 7월로, 75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0 | $3,123 | -13.2% | -7.3% |
| 5년 | $6,000 | $4,780 | -20.3% | -47.5% |
| 10년 | $12,000 | $8,263 | -31.1% | -41.0% |
매달 말 100달러씩 아이셰어즈 미국 장기국채 ETF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0를 넣어 지금 $3,123(-13.2%), 5년 동안 $6,000를 넣어 지금 $4,780(-20.3%), 10년 동안 $12,000를 넣어 지금 $8,263(-31.1%)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41.0%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1.1% | -0.2% | -11.7% | -0.7% | -32.8% | -6.0% | +16.4% | +11.5% | -4.2% | +6.5% | -1.2% | -4.2% | +23.6% | -15.9% | -0.1% |
최근 10개 연도 중 3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16.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32.8%)입니다.
2002년 7월 이후 23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1번(2022년 -33%)입니다.
| 연도 | 아이셰어즈 미국 장기국채 ETF | S&P500 | 차이 |
|---|---|---|---|
| 2025 | -0.2% | +16.4% | -16.6%p |
| 2024 | -11.7% | +23.3% | -35.0%p |
| 2023 | -0.7% | +24.2% | -24.9%p |
| 2022 | -32.8% | -19.4% | -13.4%p |
| 2021 | -6.0% | +26.9% | -32.9%p |
| 2020 | +16.4% | +16.3% | +0.2%p |
| 2019 | +11.5% | +28.9% | -17.4%p |
| 2018 | -4.2% | -6.2% | +2.0%p |
| 2017 | +6.5% | +19.4% | -12.9%p |
| 2016 | -1.2% | +9.5% | -10.7%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아이셰어즈 미국 장기국채 ETF 주가가 S&P500보다 더 오른 해는 2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아이셰어즈 미국 장기국채 ETF -12.10%, S&P500 +10.89%로 연 22.99%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52, 상관계수는 0.55입니다. S&P500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 수익률은 1년 -17.1%(달러 기준 -13.5%, 환율 -4.2%), 5년 누적 -39.6%(달러 기준 -47.5%, 환율 +15%), 10년 누적 -30.8%(달러 기준 -40.9%, 환율 +17.1%)입니다(배당 제외).
최근 1년은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 해외 주식의 원화 성과는 주가와 환율 두 가지에 달려 있어, 환율이 높은 시기에 산 경우 주가가 올라도 원화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20년 7월 고점에서 2026년 10월 저점까지 54.7%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3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0년 7월~2026년 10월 -55%, 2012년 7월~2013년 12월 -22%, 2008년 12월~2010년 3월 -25%).
2002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32개 구간 중 71%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2.7%, 최고 +8.4%였습니다.
2002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72개 구간 중 69%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5.5%, 최고 +6.3%였습니다.
아이셰어즈 미국 장기국채 ETF의 변동성은 S&P500(15.2%)의 0.9배입니다. 개별 종목치고 변동성이 낮은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2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32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8월이 평균 +1.65%(상승 확률 64%)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1.84%(상승 확률 28%)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3.4%이고, 전체 기간 51%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8년 11월(+13.9%), 최대 하락은 2009년 1월(-13.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0년 3월의 $179.70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56.9%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5.13%입니다. 5년 연평균은 -12.10%, 3년 연평균은 -2.49%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0 → $3,123(-13.2%), 5년 적립 시 원금 $6,000 → $4,780(-20.3%), 10년 적립 시 원금 $12,000 → $8,263(-31.1%)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2년 7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1년(+28.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32.8%)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3개 연도 중 10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56.9%이고, 52주 범위($77.48~$92.06) 안에서 0%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분할 반영 종가), 벤치마크 S&P500.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이셰어즈 미국 장기국채 ETF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