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10-02 종가 기준일본 · Nikkei 225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은 배당을 뺀 지수 기준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68,309.46-0.94%
니케이225는 2026년 10월 2일 68,309.46에 마감했습니다(전 거래일 대비 -0.94%).
역대 최고치는 2026년 6월의 72,831.73이며, 현재 지수는 그보다 6.2% 낮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52.0%, 올해 들어서는 +35.7%입니다. 지난 52주 동안 44,550.85에서 72,366.34 사이를 오갔습니다.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35.7% | +6.2% | -2.1% | +28.6% | +52.0% | +30.3% | +18.8% | +14.6% |
기간별로는 1개월 +6.2%, 3개월 -2.1%, 6개월 +28.6%입니다. 3개월 흐름은 약하지만 최근 한 달은 반등했습니다.
장기 연평균 수익률(배당 제외, 지수 기준)은 3년 +30.33%, 5년 +18.78%, 10년 +14.64%입니다. 데이터가 있는 1970년 1월 이후 전체 기간으로는 연평균 +6.16%입니다. 10년 연평균이 두 자릿수라 장기 적립식 투자의 성과가 좋았던 지수입니다.
197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월말 기준 622개 구간), 66%의 구간에서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14.6%, 가장 좋았던 구간 +30.4%였습니다.
197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월말 기준 562개 구간), 66%의 구간에서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9.4%, 가장 좋았던 구간 +19.5%였습니다.
보유 기간을 10년으로 늘려도 이익 구간 비율이 66%로 5년(66%)보다 높아지지 않습니다. 장기 보유만으로 손실을 피하기 어려웠던 지수라, 진입 가격과 분할 매수가 더 중요합니다.
| 구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평균 | 1.3 | 0.8 | 1.1 | 1.3 | 0.7 | 0.8 | -0.1 | -0.6 | -0.5 | 0.4 | 1.4 | 1.4 |
| 상승 확률 | 64% | 56% | 58% | 63% | 53% | 65% | 47% | 49% | 47% | 53% | 61% | 68% |
달력 월별 평균 수익률을 보면 11월이 +1.39%(상승 확률 61%)로 가장 좋았고, 8월이 -0.57%(상승 확률 49%)로 가장 나빴습니다. 이번 달인 10월은 평균 +0.37%, 57번 중 53%가 상승했습니다.
월별 평균은 몇 번의 큰 급등락에 쉽게 끌려가므로 매매 신호로 쓰기보다는, 특정 달에 약세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지 참고하는 정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고점 | 저점 | 낙폭 | 고점 회복 |
|---|---|---|---|
| 1989-12 | 2009-02 | -80.6% | 2024-02 |
| 1973-03 | 1974-10 | -31.3% | 1977-08 |
| 1970-03 | 1970-12 | -20.8% | 1971-06 |
월말 종가로 계산한 최대 낙폭은 1989년 12월 고점에서 2009년 2월 저점까지 80.6%입니다. 이 고점을 다시 넘은 것은 2024년 2월로, 바닥에서 회복까지 180개월이 걸렸습니다.
현재 고점 대비 낙폭 6.2%는 역대 최대 낙폭 80.6%의 8% 수준입니다. 고점을 되찾으려면 지금부터 6.6% 올라야 합니다.
월말 종가 기준으로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약세장은 3번 있었습니다(최근 순 1989년 12월~2009년 2월 -81%, 1973년 3월~1974년 10월 -31%, 1970년 3월~1970년 12월 -21%). 회복한 약세장은 고점에서 다시 고점을 넘기까지 평균 159개월이 걸렸습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35.7% | +26.2% | +19.2% | +28.2% | -9.4% | +4.9% | +16.0% | +18.2% | -12.1% | +19.1% | +0.4% | +9.1% | +7.1% | +56.7% | +22.9% |
최근 9개 연도 가운데 7개 연도는 상승, 2개 연도는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해는 2023년(+28.2%), 가장 나빴던 해는 2018년(-12.1%)입니다.
데이터가 있는 전체 55개 연도로 넓히면 상승한 해의 비율은 67%입니다. 연간 20% 넘게 떨어진 해는 2008년(-42%), 2001년(-24%), 2000년(-27%), 1997년(-21%), 1992년(-26%), 1990년(-39%)로 모두 6번이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9.0%이고, 전체 기간 중 57%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기준 가장 크게 오른 달은 1990년 10월(+20.1%), 가장 크게 내린 달은 2008년 10월(-23.8%)입니다.
주요 선진국 대형주 지수와 비슷한 변동성입니다. 통계적으로 한 해 수익률이 평균에서 위아래로 이 정도 흔들리는 것이 보통이라는 뜻입니다.
니케이225는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의 대표 종목 225개로 산출하는 지수로, 1950년부터 이어집니다. 다우지수처럼 주가 수준으로 가중하는 가격가중 방식입니다.
가격가중이라 주가가 높은 패스트리테일링·도쿄일렉트론·소프트뱅크그룹 같은 몇몇 종목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1989년 말 버블 정점 기록을 2024년 2월에야 넘어서, 34년 만의 사상 최고치로 주목받았습니다.
| ETF | 시가총액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운용사 |
|---|---|---|---|---|
| TIGER 일본니케이225 | 3,857억원 | 0.350% | +31.8% | 미래에셋자산운용 |
| ACE 일본Nikkei225(H) | 436억원 | 0.300% | +46.8% | 한국투신운용 |
국내에 상장된 ETF 가운데 이 지수 계열을 기초로 하는 상품은 2개입니다. 규모가 가장 큰 것은 TIGER 일본니케이225(시가총액 3,857억원)입니다.
변형 상품을 뺀 일반 추종 ETF의 총보수는 ACE 일본Nikkei225(H) 연 0.300%부터 TIGER 일본니케이225 연 0.350%까지 차이가 납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면 성과는 거의 같으므로, 보수와 거래량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름 끝에 (H)가 붙은 1개는 환헤지 상품으로, 원화 대비 JPY 환율 변동을 막아 지수 수익률만 가져옵니다. 환헤지를 하지 않은 상품은 지수 수익률에 환율 변화가 더해집니다.
2026년 10월 2일 종가 기준 68,309.46입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52.0%, 올해 수익률은 +35.7%이며 52주 범위는 44,550.85~72,366.34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치는 2026년 6월의 72,831.73입니다. 현재 지수는 최고치보다 6.2% 낮습니다.
지수 기준(배당 제외) 연평균 수익률은 3년 +30.33%, 5년 +18.78%, 10년 +14.64%입니다. 배당을 재투자하면 실제 수익률은 이보다 높아지며, 해외 지수는 원화 환산 시 환율 변화가 더해집니다.
국내 상장 ETF 중에는 TIGER 일본니케이225, ACE 일본Nikkei225(H) 등이 이 지수를 따릅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는 총보수와 거래량을 비교해 고르면 됩니다.
197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떨어진 해는 2008년(-42.1%)이고, 가장 많이 오른 해는 1972년(+91.9%)입니다. 월말 기준 최대 낙폭은 80.6%였습니다.
1970년 1월 이후 평균으로 11월이 +1.39%(상승 확률 61%)로 가장 강했고, 8월이 -0.57%(상승 확률 49%)로 가장 약했습니다. 몇 번의 급등락이 평균을 크게 좌우하므로 매매 시점을 정하는 근거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68,309.46는 역대 최고치 대비 -6.2%이고, 52주 범위(44,550.85~72,366.34) 안에서 85% 지점입니다. 지수 수준만으로 고평가·저평가를 판단할 수는 없고, 구성 기업의 이익 대비 주가(PER)를 함께 봐야 합니다.
197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한 562개 구간 가운데 34%가 손실로 끝났습니다(배당 제외).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9.4%, 가장 좋았던 구간 +19.5%였습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 지수 시세, 증권 정보 서비스 ETF 정보.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