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 공모주 일반청약 물량의 50% 이상은 최소 청약증거금만 넣은 모든 청약자에게 똑같이 나누는 균등배정이고, 나머지는 넣은 증거금에 비례해 나누는 비례배정입니다. 증거금은 청약 주수 × 공모가 × 50%입니다.
- 2026년 8~9월 청약을 마친 코스닥 공모주 9곳(스팩 제외)의 비례 경쟁률은 6:1부터 3,353:1까지였고, 비례로 1주를 받는 데 필요한 증거금은 3만원에서 약 3,269만원까지 벌어졌습니다(피플로 계산).
- 2021년 6월 20일 이후 증권신고서를 낸 종목부터 중복청약이 금지돼 여러 증권사에 넣어도 가장 먼저 접수된 1건만 배정됩니다. 배정되지 않은 증거금은 청약 마감 2영업일 뒤 환불일에 돌아옵니다.
공모주 청약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계산 방법부터
공모주 청약에서 몇 주를 받는지는 두 가지 계산을 더한 값입니다. 균등배정분은 청약한 사람 수로 나누고, 비례배정분은 청약한 주식 수에 비례해 나눕니다. 따라서 최소 청약만 한 사람도 균등배정분은 똑같이 받고, 증거금을 많이 넣은 사람은 비례배정분을 더 받습니다. 청약 주수와 공모가를 넣으면 두 몫을 한 번에 계산해 주는 공모주 청약 배정 계산기를 옆에 띄워 두고 읽으면 편합니다.
청약증거금 = 청약 주수 × 공모가 × 증거금률(보통 50%)
균등배정 주수 = 균등배정 물량 ÷ 최소 증거금 이상 청약한 건수
비례배정 주수 = 본인 청약 주수 ÷ 비례 경쟁률
균등배정 제도는 2020년 12월부터 시행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설명에 따르면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 낸 모든 청약자에게 동등하게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몫은 공모 주식의 25~30%가 보통이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균등 몫입니다. 신한투자증권 청약 가이드의 표현대로 균등배정은 총 청약 인원에 대해 1/N로 나누는 방식이라, 청약자가 늘면 1인당 몫이 줄어듭니다.
균등 몫이 1주보다 작아지면 추첨으로 넘어갑니다. 예를 들어 1인당 0.4주가 계산되면 청약자 10명 중 약 4명이 1주를 받고 나머지는 0주가 됩니다. 추첨 방식과 잔여 주식 처리 방법은 주관 증권사별로 투자설명서에 적혀 있습니다. 앞으로 청약할 종목의 일정·공모가·일반청약 물량은 공모주 청약 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소청약·증거금 50%·중복청약 금지·환불일, 청약 전에 알아야 할 규칙
청약 버튼을 누르기 전에 확인할 규칙은 네 가지입니다.
- 최소 청약 수량: 균등배정을 받으려면 증권사가 정한 최소 수량 이상을 청약해야 합니다. 10주가 흔하지만 종목과 증권사별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모가 2만원이면 최소 10주 증거금은 10만원입니다.
- 증거금 50%: 청약 금액의 절반을 먼저 넣고, 배정 뒤 나머지를 정산합니다. 대부분 비례 경쟁률이 높아 배정 금액이 낸 증거금보다 작으므로 추가 납입보다 환불이 일반적이지만, 경쟁률이 2:1 아래로 떨어지면 배정 금액이 증거금을 넘어 추가 납입 의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중복청약 금지: 2021년 6월 20일 이후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공모주부터 같은 사람이 여러 증권사에 청약해도 가장 먼저 접수된 청약 1건에만 배정합니다. 공동 주관사가 여럿인 종목에서 계좌를 나눠 균등배정을 여러 번 받는 방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 환불일: 배정되지 않은 증거금은 청약 마감일 다음 2영업일에 돌아옵니다. 주말·공휴일이 끼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2026년 9월 18일(금) 청약을 마친 브릴스는 9월 22일(화), 10월 8일(목) 마감하는 엘리스그룹은 한글날 연휴를 건너 10월 13일(화)이 환불일로 잡혀 있습니다.
청약 수수료도 확인할 항목입니다. 신한투자증권 온라인 기준 고객 등급에 따라 0~2,000원이며, 증권사마다 배정 여부에 따라 부과 방식이 다릅니다. 균등배정 1주의 기대 수익이 수천 원에 그치는 종목에서는 수수료가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IPO 제도 개선에 따라 2025년 7월부터 기관 배정 물량 가운데 일정 비율을 의무보유 확약 기관에 우선 배정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2025년 30%에서 2026년 40%로 높아졌습니다. 개인 청약자의 균등·비례 계산 방식에는 변화가 없지만, 상장 직후 기관 매도 물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투자설명서의 확약 비율을 함께 보는 투자자가 늘었습니다.
경쟁률별 공모주 예상 배정표, 균등과 비례를 나눠 계산
공모가 2만원, 일반청약 물량 50만주, 그중 균등 물량 25만주(50%)인 가상의 종목으로 청약 건수와 비례 경쟁률에 따라 몇 주를 받는지 계산했습니다.
| 최소 청약 이상 청약 건수 | 1인당 균등 주수 | 받는 방식 |
|---|---|---|
| 5만건 | 5주 | 모두 5주 |
| 10만건 | 2.5주 | 2주 확정 + 50% 확률로 1주 추가 |
| 25만건 | 1주 | 모두 1주 |
| 50만건 | 0.5주 | 2명 중 1명 꼴로 1주(추첨) |
| 100만건 | 0.25주 | 4명 중 1명 꼴로 1주(추첨) |
| 비례 경쟁률 | 비례 1주에 필요한 증거금 | 증거금 1,000만원일 때 | 증거금 1억원일 때 |
|---|---|---|---|
| 100:1 | 100만원 | 10주 | 100주 |
| 500:1 | 500만원 | 2주 | 20주 |
| 1,000:1 | 1,000만원 | 1주 | 10주 |
| 2,000:1 | 2,000만원 | 0.5주(0주 또는 1주) | 5주 |
| 3,000:1 | 3,000만원 | 0.33주(대부분 0주) | 3.33주(3주 안팎) |
표를 보면 균등배정은 증거금 10만원으로 받는 몫이고, 비례배정은 경쟁률이 1,000:1을 넘으면 1,000만원을 넣어도 1주를 받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례 1주에 필요한 증거금은 비례 경쟁률 × 공모가 × 50%로 바로 계산됩니다. 인기 종목일수록 최소 청약만 하고 균등 몫을 노리는 것이 증거금 대비 효율이 높은 이유입니다.
두 표를 합치면 전략이 보입니다. 청약 건수 25만건, 비례 경쟁률 1,000:1인 종목에 최소 10주(증거금 10만원)만 넣은 사람은 균등 1주를 받고, 1,000만원을 넣은 사람은 균등 1주에 비례 1주를 더해 2주를 받습니다. 증거금이 100배 많아도 받는 주식은 2배입니다. 증거금 1억원을 넣어야 균등 1주와 비례 10주로 11주가 됩니다.
다만 균등 몫도 청약자가 몰리면 1주 미만으로 떨어집니다. 청약 건수는 마감 전에는 알 수 없고, 주관 증권사가 청약 첫날 저녁과 마감 직후 공개하는 건수로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9월 공모주 실제 경쟁률과 1주 비례 증거금
피플로 공모주 데이터(38커뮤니케이션 수집, 2026년 9월 28일 갱신)에서 2026년 8~9월에 청약을 마친 코스닥 공모주 9곳의 경쟁률로 필요한 증거금을 계산했습니다. 첫날 종가는 네이버페이 증권 일별 시세입니다.
| 종목 | 공모가 | 통합 경쟁률 | 비례 경쟁률 | 최소 10주 증거금 | 비례 1주 증거금 | 상장 첫날 종가 대비 공모가 |
|---|---|---|---|---|---|---|
| 브릴스 | 19,500원 | 1,676:1 | 3,353:1 | 97,500원 | 약 3,269만원 | 10월 1일 상장 예정 |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 12,000원 | 1,478:1 | 2,955:1 | 60,000원 | 약 1,773만원 | +280.8% |
| 빅웨이브로보틱스 | 18,000원 | 1,375:1 | 2,751:1 | 90,000원 | 약 2,476만원 | 9월 29일 상장 예정 |
| 네오사피엔스 | 10,000원 | 1,048:1 | 2,096:1 | 50,000원 | 약 1,048만원 | +269.0% |
| 니어스랩 | 41,200원 | 523:1 | 1,046:1 | 206,000원 | 약 2,155만원 | −30.5% |
| 덕산넵코어스 | 14,600원 | 333:1 | 666:1 | 73,000원 | 약 486만원 | 9월 30일 상장 예정 |
| 글로벌테크놀로지 | 10,000원 | 57:1 | 114:1 | 50,000원 | 57만원 | 9월 29일 상장 예정 |
| 해치텍 | 23,000원 | 26:1 | 51:1 | 115,000원 | 58만6,500원 | −39.4% |
| 스카이랩스 | 10,000원 | 2.85:1 | 6:1 | 50,000원 | 3만원 | +135.0% |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비례 경쟁률이 1,000:1을 넘은 종목이 9곳 중 5곳이었고, 이들 종목에서 비례로 1주를 받으려면 1,000만~3,300만원의 증거금이 필요했습니다. 둘째, 경쟁률이 높다고 첫날 수익이 보장되지는 않았습니다. 비례 경쟁률 1,046:1이던 니어스랩은 첫날 종가가 공모가보다 30.5% 낮았고, 경쟁률이 낮았던 스카이랩스는 135% 높게 마감했습니다. 셋째, 같은 기간 청약한 스팩 3곳(KB스팩34호, 한국스팩17호, NH스팩34호)은 경쟁률이 357~495:1이었지만 9월 28일 종가가 모두 공모가 2,000원보다 5% 안팎 낮았습니다.
표본은 두 달, 9개 종목으로 작아 경쟁률과 수익률의 관계를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경쟁률보다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의무보유 확약 비율, 공모가가 희망 밴드 상단인지 하단인지를 함께 보는 편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해치텍은 희망 밴드(23,000~28,000원) 하단에서 공모가가 정해졌고, 기관 경쟁률이 101.91:1로 낮았습니다. 종목별 수요예측 결과는 공모주 일정 캘린더와 각 종목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동 주관사 공모주, 어느 증권사에 청약해야 균등배정이 많을까
주관 증권사가 두 곳 이상이면 어디에 청약하느냐에 따라 균등 몫이 달라집니다. 균등배정은 공모 전체가 아니라 증권사별로 배정된 일반청약 물량을 그 증권사에 들어온 청약 건수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중복청약이 금지된 지금은 한 곳만 고를 수 있으므로, 이 선택이 곧 균등 몫을 정합니다.
- 증권사별 배정 물량: 투자설명서의 인수 비율에 따라 대표 주관사가 공동 주관사보다 물량을 많이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량이 두 배인 증권사라도 청약 건수가 세 배 몰리면 1인당 몫은 오히려 작아집니다.
- 청약 첫날 건수 공개: 청약은 보통 이틀 동안 진행되고, 증권사들은 첫날 마감 뒤 증권사별 경쟁률과 청약 건수를 공개합니다. 둘째 날 오전에 물량 ÷ 건수를 직접 계산해 1인당 몫이 큰 곳을 고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마감 직전 쏠림: 둘째 날 오후에는 같은 계산을 한 사람들이 몫이 큰 증권사로 몰려 차이가 줄어듭니다. 계산 결과가 비슷하면 청약 수수료가 없는 곳이나 이미 계좌가 있는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 9월 청약한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함께 주관했습니다. 이런 종목은 두 증권사의 배정 물량이 다르므로 첫날 공개되는 증권사별 건수를 확인한 뒤 한 곳을 고르는 것이 균등 몫을 조금이라도 늘리는 방법입니다.
공모주 청약 증거금, 얼마를 넣어야 효율적인가
증거금을 얼마나 넣을지는 기대 수익과 자금이 묶이는 기간의 이자를 비교하면 답이 나옵니다. 증거금은 청약일부터 환불일까지 보통 3~5일 묶입니다. 1억원을 연 3% 파킹통장에 두었다면 4일 이자는 약 3만3,000원입니다.
- 비례 경쟁률 1,000:1 이상: 1억원을 넣어도 비례 몫은 공모가 2만원 기준 10주 안팎입니다. 첫날 공모가 대비 50% 올라야 비례 10주에서 약 10만원을 버는 셈이고, 떨어지면 손실도 10주만큼 납니다. 대부분의 개인에게는 최소 청약으로 균등 몫만 받는 것이 증거금 대비 효율적입니다.
- 비례 경쟁률 100:1 안팎: 1,000만원으로 10주 안팎을 받을 수 있어 비례 청약의 의미가 생깁니다. 이 경우는 인기가 덜하다는 뜻이기도 하므로, 수요예측 결과와 확약 비율을 확인한 뒤 금액을 정합니다.
- 가족 계좌 활용: 중복청약 금지는 같은 사람 기준입니다. 가족 명의로 각각 최소 청약을 하면 각자 균등 몫을 받을 수 있지만, 미성년 자녀 계좌 입금은 증여에 해당할 수 있어 증여세 비과세 한도(미성년 10년간 2,000만원)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청약 대기 자금은 증권사 CMA나 파킹통장에 두었다가 청약일에 옮기는 것이 이자 손실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증권사별 CMA 금리는 CMA 금리 비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장 후 매도해 생긴 차익은 국내 상장주식 소액주주 매매차익이라 양도소득세가 없고, 매도 시 증권거래세만 냅니다.
피플로의 판단: 공모주는 균등 1주의 기대값으로 판단하세요
공모주 청약을 둘러싼 이야기의 대부분은 첫날 몇 배 올랐다는 결과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는 계산의 출발점을 균등 1주로 둡니다. 최소 청약 10만원 안팎으로 받는 1주가 평균적으로 얼마를 벌어 주는지, 그리고 청약 수수료 2,000원과 비교하면 어떤지를 보는 방식입니다.
2026년 8~9월 상장한 공모주 5곳(스팩 제외)의 첫날 종가 기준 1주 손익은 +33,700원(와이즈플래닛컴퍼니), +26,900원(네오사피엔스), +13,500원(스카이랩스), −12,550원(니어스랩), −9,070원(해치텍)이었습니다. 균등 1주의 결과는 평균적으로 수수료보다 컸지만, 두 곳에서는 공모가 아래로 마감했습니다. 균등 1주는 손실도 1주 만큼만 나기 때문에 위험이 작고, 비례 청약은 수익과 손실이 모두 증거금에 비례해 커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기 종목일수록 최소 청약만 하고, 비례 청약은 경쟁률이 낮고 수요예측 지표가 탄탄한 종목에만 제한적으로 쓰는 편이 가계 자금 관리에 맞다고 봅니다. 청약은 투자 판단이므로 이 글은 특정 종목의 청약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공모주 청약 5단계
- 공모주 청약 일정에서 청약일·주관 증권사·확정 공모가·환불일을 확인하고, 주관 증권사 계좌가 없으면 청약 전날까지 개설합니다.
- 수요예측 결과(기관 경쟁률, 의무보유 확약 비율, 공모가가 밴드 상단인지)를 확인합니다.
- 여러 주관사 중 한 곳만 골라 최소 청약 수량 이상으로 청약합니다. 두 곳에 넣으면 먼저 접수된 1건만 인정됩니다.
- 비례 청약을 고민한다면 공모주 청약 배정 계산기에 예상 경쟁률을 넣어 증거금 대비 받을 주수를 계산하고, 4일 치 이자와 비교합니다.
- 배정 결과를 확인하고 환불일에 돌아온 증거금을 CMA·파킹통장으로 다시 옮깁니다. 상장일 매도 여부는 청약 전에 미리 원칙을 정해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모주 균등배정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균등배정 물량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 낸 청약 건수로 나눈 값입니다. 균등 물량이 25만주이고 청약이 50만건이면 1인당 0.5주가 계산돼 추첨으로 2명 중 1명꼴로 1주를 받습니다. 청약 주수를 늘려도 균등 몫은 늘지 않습니다.
Q. 공모주 청약 증거금은 얼마인가요?
청약 주수 × 공모가 × 증거금률로 계산하며 증거금률은 보통 50%입니다. 공모가 2만원짜리를 최소 10주 청약하면 10만원, 1,000주 청약하면 1,000만원이 필요합니다.
Q. 공모주 중복청약은 가능한가요?
2021년 6월 20일 이후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공모주부터 금지됐습니다. 여러 증권사에 청약해도 가장 먼저 접수된 1건에만 배정되므로 한 곳을 골라 청약해야 합니다. 가족 명의로 각각 청약하는 것은 중복청약이 아닙니다.
Q. 공모주 청약 환불일은 언제인가요?
배정되지 않은 증거금은 보통 청약 마감일로부터 2영업일 뒤에 돌아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이 끼면 그만큼 늦어지며, 정확한 날짜는 종목별 공고와 투자설명서에 나옵니다.
Q. 비례배정으로 1주 받으려면 증거금이 얼마 필요한가요?
비례 경쟁률 × 공모가 × 50%로 계산합니다. 공모가 2만원에 비례 경쟁률이 1,000:1이면 1,000만원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청약한 브릴스는 비례 경쟁률 3,353:1로 1주에 약 3,269만원이 필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