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투자 방법: 실물·은통장·ETF 비용과 세금 비교

2026년 10월 4일 기준 순은 1kg의 국제 시세 환산액은 약 2,617,150원입니다. 실물로 사면 여기에 부가가치세 10%(약 261,715원)와 제조 프리미엄이 붙고, 은통장이나 ETF로 사면 부가세 없이 거래하는 대신 매매차익에 세금이 붙습니다.

개인이 은에 투자하는 방법은 실버바 같은 실물, 은행 은 적립 계좌(은통장), 국내 상장 은 ETF, 해외 상장 은 ETF 네 가지입니다. 2026년 10월 4일 기준 순은 1kg의 국제 시세 환산액은 약 2,617,150원이며, 실물로 사면 부가가치세 10%인 약 261,715원과 제조 프리미엄이 더해집니다. 은통장과 국내 상장 은 ETF는 부가세가 없는 대신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해외 상장 은 ETF는 연 250만 원 공제 후 양도소득세 22%가 과세됩니다. 금과 달리 은은 부가세와 매매차익 과세가 모두 없는 장내 현물시장이 없어, 어느 방식이든 둘 중 하나는 부담합니다.

순은 1kg (국제 시세 환산)

2,617,150원

계좌형 상품이 따라가는 기준

실물 1kg에 붙는 부가세

261,715원

되팔 때 환급되지 않음

실물 왕복 손실률 (고시)

고시 대기

한국금거래소 살 때·팔 때 기준

은통장·국내 ETF 차익 세율

15.4%

배당소득세 · 해외 ETF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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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방식별 같은 중량의 초기 금액 비교

같은 중량의 은을 계좌형으로 살 때와 실물로 살 때의 초기 금액을 국제 시세 기준으로 비교한 표
중량계좌형 기준 (국제 시세 환산)실물에만 붙는 부가세 10%실물 참고액 (부가세 포함)
100g261,715원26,171원287,886원
500g1,308,575원130,857원1,439,432원
1kg2,617,150원261,715원2,878,864원
5kg13,085,748원1,308,575원14,394,322원
10kg26,171,495원2,617,150원28,788,645원

순은 1g 2,617원 기준입니다. 계좌형 열은 은통장과 ETF가 따라가는 국제 시세 환산액이고, 실제로는 은행의 매매 수수료나 ETF 운용 보수가 추가로 듭니다. 실물 열에는 제조 프리미엄이 빠져 있어 실제 판매가는 이보다 높습니다. 초기 금액만 비교한 표이며 팔 때의 세금과 매입 마진은 본문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최근 1년 은 시세 추이 (100g 기준 환산)

2025-10-03부터 2026-10-02까지 순은 100g (100g 기준) 원화 환산 시세 추이. 현재 259,989원.10.0만20.0만30.0만40.0만50.0만25년 10월26년 1월4월7월10월259,989원

국제 은 선물 일별 종가에 그날의 원/달러 환율을 각각 적용한 뒤 이 페이지 기준 단위인 100g 기준로 환산해 그린 추이입니다. 오늘 환율 하나로 과거까지 환산하면 환율 변동분이 사라지므로, 유럽중앙은행(ECB) 일별 기준환율을 붙여 계산했습니다.

기간별 등락 (순은 100g (100g 기준) 기준)

최근 1주·1개월·3개월·1년 은 시세 등락을 100g 기준 기준으로 환산한 표
기간시작현재등락률최고최저평균
최근 1주279,889원259,989원-7.11%279,889원259,989원266,465원
최근 1개월283,534원259,989원-8.30%297,029원259,989원279,877원
최근 3개월304,801원259,989원-14.70%309,151원259,989원284,316원
최근 1년215,091원259,989원+20.87%535,661원213,764원320,746원

최고·최저는 해당 기간 일별 종가를 100g 기준 기준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등락률은 단위와 무관하게 같습니다.

은 매입·매도 예상 금액 계산기

순은 환산 중량 999g (전체 1,000g × 99.9%)

국제 시세 환산액
2,614,532원
수수료 5% 차감
-130,727원
팔 때 예상 실수령액
2,483,806원
살 때 참고액 (부가세 10% 포함, 세공비 별도)
2,875,986원

국제 시세 환산액은 원재료 가치이며 실제 매장 매입가와 다릅니다. 매입 수수료율 기본값 5%는 업체마다 다르므로 직접 바꿔 넣으세요.

은에 투자하는 네 가지 길과 고르는 기준

실물, 은통장, 국내 ETF, 해외 ETF

개인이 은 가격에 투자하는 길은 크게 넷입니다. 실버바 같은 실물을 사서 직접 보관하는 방법, 은행의 은 적립 계좌에 돈을 넣어 그램 단위로 쌓는 방법, 국내 증시에 상장된 은 상장지수상품을 사는 방법, 해외 증시에 상장된 은 상장지수펀드를 사는 방법입니다. 은 선물을 직접 거래하는 길도 있지만 계약 단위가 크고 증거금 관리가 필요해 일반적인 선택지는 아닙니다.

넷은 같은 은 가격을 따라가지만 비용이 드는 자리와 세금이 붙는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 실물은 살 때 비용이 한꺼번에 들고 보유 중에는 거의 들지 않습니다. 계좌형은 살 때 비용이 작은 대신 보유 기간 내내 보수가 나가거나 팔 때 세금이 붙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싸다고 한마디로 말할 수 없고, 얼마를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지가 정해져야 비교가 됩니다.

방식별 세금: 어디에 무엇이 붙나

실물 은에는 살 때 부가가치세 10%가 붙습니다. 개인이 보유하던 실물을 되팔아 얻은 차익에는 소득세가 매겨지지 않지만, 부가세는 돌려받지 못하므로 사실상 10%를 먼저 내고 시작하는 구조입니다.

은행 은 적립 계좌는 부가세 없이 사고팔 수 있고,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계좌의 은을 실물로 찾으면 그때 부가가치세 10%와 인출 수수료가 붙습니다.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예금과 다릅니다. 국내 상장 은 상장지수상품도 매매차익에 15.4%가 과세되고, 이 소득은 다른 이자·배당과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해외 상장 은 상장지수펀드는 세금 체계가 다릅니다. 매매차익이 양도소득으로 분류돼 연 250만 원을 공제한 뒤 22%가 과세되고,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습니다. 같은 해 다른 해외 주식에서 난 손실과 상계할 수 있다는 점도 차이입니다. 세율과 공제 기준은 세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으므로 거래 전에 그해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금에는 있고 은에는 없는 선택지

금 투자자는 한국거래소 금시장에서 부가가치세 없이 거래하고 매매차익에도 세금을 내지 않는 길이 있습니다. 은에는 이에 해당하는 장내 현물시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은은 어느 방식을 고르든 부가세 10%와 매매차익 과세 가운데 하나는 부담하게 됩니다. 금의 비용 구조를 그대로 은에 대입하면 계산이 틀어집니다.

국내 상장 은 상품의 폭도 금보다 좁습니다. 금은 실물을 보관하는 현물형 상품이 있지만 국내 은 상품은 은 선물 가격을 따르는 선물형이 중심입니다. 선물형은 만기가 다가온 계약을 다음 계약으로 갈아타는 과정에서 비용이 생길 수 있고, 이 때문에 장기 수익률이 은 현물 가격 상승률보다 낮게 나오는 구간이 있습니다. 상품명에 (H)가 붙어 있으면 환율 변동을 막은 환헤지형으로, 원/달러 환율이 올라도 그 이익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비용이 역전되는 지점을 따져 본다

실물은 살 때 부가세 10%와 제조 프리미엄, 팔 때 매입 마진이 듭니다. 왕복 비용이 크지만 보유 중에는 보관 외에 드는 돈이 없고 차익에 세금도 없습니다. 계좌형은 왕복 비용이 작지만 차익의 15.4% 또는 22%가 세금으로 나갑니다.

은 가격이 조금 오른 상태에서 판다면 계좌형이 유리합니다. 차익이 작으니 세금도 작고, 실물은 왕복 비용조차 회복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은 가격이 몇 배가 된 뒤에 판다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실물의 왕복 비용은 처음 금액 기준으로 고정돼 있는데 계좌형의 세금은 차익에 비례해 커지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크게 오를 때까지 아주 오래 들고 있을 계획이라면 실물이, 몇 년 안에 정리할 가능성이 있다면 계좌형이 비용 면에서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실물의 보관 부담과 도난 위험, 계좌형의 운용 보수와 추적 오차를 각자 사정에 맞게 얹어 판단합니다.

방식을 정하기 전에 답해 둘 네 가지

첫째, 실물을 손에 쥐는 것 자체가 목적인지 가격 변동만 얻으면 되는지입니다. 금융회사 밖에 자산을 두려는 목적이라면 실물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둘째, 환율을 함께 가져갈지입니다. 환헤지가 없는 상품과 실물은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원화 평가액이 함께 오르고, 환헤지형은 달러 기준 은 가격만 따라갑니다.

셋째, 중간에 일부를 팔 일이 있는지입니다. 계좌형은 원하는 금액만큼 나눠 팔 수 있지만 1kg 실버바는 쪼갤 수 없습니다. 넷째, 어떤 계좌에서 살지입니다. 연금 계좌에서 살 수 있는 상품과 없는 상품이 나뉘고 계좌 종류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므로, 금융회사에 편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에 답하면 방식은 대부분 하나로 좁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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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시세 하위 페이지

기준일 2026년 10월 4일. 이 페이지의 금리·일정은 아래 공식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발표 기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단위 환산은 1돈 = 3.75g, 1트로이온스 = 31.1035g 을 사용했습니다. 국제 시세 환산값은 부가가치세와 세공비가 빠진 원재료 가치이며 실제 매장 거래가와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국제 시세는 Yahoo Finance 제공값을 사용했습니다. 적용 환율은 1달러 1,347.39원입니다.

은 투자 방법 (실물·은통장·ETF) 자주 묻는 질문

Q은 투자는 어떤 방법이 세금이 가장 적은가요?

+

보유 기간과 수익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실물은 매매차익에 소득세가 없지만 살 때 부가가치세 10%를 내고 돌려받지 못합니다. 은통장과 국내 상장 은 ETF는 부가세가 없는 대신 차익의 15.4%가, 해외 상장 은 ETF는 연 250만 원 공제 후 22%가 과세됩니다. 차익이 작을 때는 계좌형이, 오래 보유해 차익이 클 때는 실물이 유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Q은통장은 예금자보호가 되나요?

+

되지 않습니다. 은행의 은 적립 계좌는 예금이 아니라 은 가격에 연동되는 투자 상품이라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은 가격이 내리면 원금 손실이 납니다. 매매차익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고, 실물로 인출하면 부가가치세 10%가 붙습니다.

Q금처럼 부가세 없이 은 현물을 거래하는 시장이 있나요?

+

없습니다. 한국거래소 금시장은 금만 거래하며 은에는 같은 방식의 장내 현물시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은은 실물로 사면 부가가치세 10%를, 계좌형으로 사면 매매차익 과세를 부담하게 됩니다.

Q은 ETF 상품명의 (H)는 무엇인가요?

+

환헤지를 뜻합니다. (H)가 붙은 상품은 원/달러 환율 변동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돼 달러 기준 은 가격의 움직임만 따라갑니다. 환율이 오를 때 그 이익이 반영되지 않고, 환율이 내릴 때 손실도 막아 줍니다. 환율까지 함께 가져가려면 환헤지가 없는 상품을 골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