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대출을 모두 합쳐 DSR을 계산하고, 스트레스 금리 적용 후 한도까지 확인합니다.
주담대에만 가산됩니다
보유·예정 대출
실제 금리 기준 DSR
40.8%
연간 원리금 24,481,037원
스트레스 금리 적용 DSR
46.3%
연간 원리금 27,770,834원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한 해에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가 소득의 몇 퍼센트인지를 봅니다. 규제 한도는 통상 은행권 40%, 제2금융권 50%입니다.
핵심은 이자만이 아니라 원금까지 포함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만기가 짧은 신용대출은 금액이 작아도 DSR을 크게 끌어올립니다. 주담대 한도를 늘리려면 신용대출부터 정리하라는 조언이 여기서 나옵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DSR이 더해집니다. 앞으로 금리가 오를 가능성에 대비해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를 얹어 한도를 산정하는 제도입니다. 3단계부터는 스트레스 금리가 100% 반영돼 한도가 더 줄어듭니다. 지금 금리로 계산한 DSR만 보면 실제 한도와 차이가 납니다.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합쳐 연소득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이자만이 아니라 원금 상환액도 포함되는 것이 DTI와의 차이입니다.
통상 은행권은 40%, 제2금융권은 50%가 기준입니다. 다만 대출 규모나 유형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지고 정책에 따라 변동되므로 금융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실제 금리에 일정한 가산금리를 더해 대출 한도를 산정하는 제도입니다. 단계적으로 도입돼 3단계에서는 스트레스 금리가 100% 반영됩니다. 그만큼 산정 한도가 줄어듭니다.
줄어듭니다.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합산하므로 기존 신용대출의 상환액이 이미 소득의 일부를 차지합니다. 신용대출은 만기가 짧아 연간 원리금이 커서 영향이 특히 큽니다.
한계·유의사항 원리금균등 상환을 가정한 간이 계산입니다. 대출 종류별 상환기간 환산 규정과 산정 제외 대상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출처 규제 한도와 스트레스 금리는 정책에 따라 변동되므로 실제 한도는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기준 2026년 기준
투자 전략에 필요한 다양한 계산 도구들을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