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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상환액·약정 수수료율·면제액과 잔여일수로 중도상환 비용을 확인하세요.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200,000원

계산 기준과 적용 범위

(상환액 − 적용 가능한 면제액) × 약정 수수료율 × 수수료 부과 잔여일수 ÷ 약정 부과기간으로 계산합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계약은 실비용 중심으로 개편됐으며 공통 고정요율은 없습니다. 약정서의 요율·일수 산정법·면제조건을 입력하세요. 입력 기본값은 계산 예시입니다.

기준 확인: 2026-09-08 ·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안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기준과 활용법

이 계산기가 보여 주는 것

대출을 약정 만기보다 일찍 갚을 때 내야 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약정서의 숫자 그대로 계산합니다. 입력 항목은 중도상환액, 약정 수수료율, 수수료 부과 잔여일수, 약정 수수료 부과기간, 이번 상환에 적용되는 면제액 다섯 가지이며 결과는 원 단위 미만을 버린 예상 수수료 한 줄입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계약은 금융사마다 실비 기준 요율을 따로 정해 공통 고정요율이 없으므로, 기본값은 계산 예시일 뿐이고 본인 약정서의 요율과 일수를 넣어야 정확합니다.

사용 방법

  1. 은행 앱의 대출 상세 화면이나 약정서에서 약정일, 중도상환수수료율, 수수료 면제 예정일을 확인합니다.
  2. 이번에 갚으려는 금액을 중도상환액에 입력합니다. 전액 상환이면 대출 잔액 전체입니다.
  3. 약정 수수료 부과기간(보통 3년, 1,095일)과 면제 예정일까지 남은 일수를 입력합니다. 잔여일수는 부과기간보다 클 수 없습니다.
  4. 연간 무료 상환 한도가 남아 있다면 그 금액을 면제액에 넣고, 없으면 0으로 둡니다.
  5. 결과 수수료를 상환으로 아끼는 이자와 비교해 지금 갚을지, 면제일까지 기다릴지 판단합니다.

계산식과 상환 시점별 예시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액 − 면제액) × 약정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부과기간입니다. 잔여일수 비율은 1을 넘지 않고, 면제액이 상환액보다 크면 수수료는 0원입니다. 아래는 부과기간 3년을 가정해 3억원 주택담보대출을 전액 상환할 때의 결과입니다.

3억원 주담대 전액 상환 시 수수료 (은행권 평균 요율 기준)
상환 시점구계약 1.43%신계약 0.56%
실행 6개월 후357만5,000원140만원
실행 1년 후286만원112만원
실행 2년 후143만원56만원
실행 3년 후0원0원

면제액의 효과도 큽니다. 1억원을 요율 0.6%, 잔여 365일(부과기간 1,095일)에 갚으면 수수료는 20만원이지만, 무료 상환 한도 3,000만원이 남아 있으면 7,000만원에만 요율이 붙어 14만원으로 줄어듭니다. 같은 해에 여러 번 나눠 갚을 계획이라면 무료 한도를 먼저 쓰는 편이 유리합니다.

지금 갚을지 판단하는 기준

수수료만 보고 상환을 미루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에서 여윳돈을 예금에 두었을 때의 세후 금리를 뺀 금리 차에 면제일까지 남은 기간을 곱한 값이 수수료보다 크면 지금 갚는 것이 낫습니다. 예를 들어 구계약 주담대 1억원, 금리 연 4.5%, 면제일까지 6개월이 남았다면 지금 상환 수수료는 약 23만8,000원이지만 6개월을 기다리는 순비용은 이자 225만원에서 예금 세후 이자 약 127만원을 뺀 약 98만원이라 지금 갚는 편이 약 74만원 유리합니다.

  • 2025년 1월 13일 개편 요율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그 전 계약은 약정서의 1%대 요율이 유지됩니다.
  • 잔여일수를 일 단위가 아니라 월 단위로 세는 금융사도 있어 결과가 소폭 다를 수 있습니다.
  • 정책대출(디딤돌·보금자리론)은 자체 요율을 쓰므로 해당 기관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마이너스통장은 한도 대출이라 잔액을 줄이는 데 수수료가 없습니다.

기준 자료와 함께 볼 계산기

산식과 요율은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안내와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를 기준으로 2026년 9월에 확인했습니다. 개편 전후 요율 비교와 신용대출 사례는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정리 글에 정리했습니다. 수수료를 내고 더 낮은 금리로 옮길 때의 손익분기는 대환대출 비교 계산기, 남은 이자와 월 상환액은 대출 이자 계산기로 함께 확인하면 상환 여부를 한 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자주 묻는 질문

Q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대부분 금융사는 (상환액 − 면제액) × 약정 수수료율 × 수수료 부과 잔여일수 ÷ 약정 부과기간으로 계산합니다. 부과기간이 3년(1,095일)이고 1년이 남았다면 약정 요율의 3분의 1만 냅니다. 1억원을 요율 0.6%로 잔여 365일에 갚으면 수수료는 20만원입니다.

Q2025년 1월 이후 중도상환수수료가 얼마나 내렸나요?

+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체결하거나 갱신한 대출부터 자금운용 손실과 행정비용 등 실비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도록 바뀌었습니다. 은행권 평균으로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은 1.43%에서 0.56%로, 변동금리 신용대출은 0.83%에서 0.11%로 낮아졌습니다. 그 전에 맺은 계약은 기존 약정 요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Q대출을 받은 지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나요?

+

금융소비자보호법은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에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계약 시점과 관계없이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Q면제액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

많은 대출 약정에는 매년 원금의 일정 비율(보통 10~30%)까지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무료 상환 한도가 있습니다. 이번 상환에 적용되는 무료 한도 잔여액을 면제액으로 넣으면 그 금액을 뺀 나머지에만 수수료가 계산됩니다. 정확한 한도는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 조항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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