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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대출 비교 계산기

같은 잔여기간·상환방식에서 금리 차이와 갈아타기 비용을 비교하세요.

현재 대출 잔여 이자
27,278,618원
대환 대출 총 이자
18,663,041원
초기 대환 비용
700,000원
비용 차감 후 순절감액
7,915,577원
현재 → 대환 첫 달 납입액
1,060,655원 → 988,859원
이자 절감 기준 손익분기
6개월

계산 기준과 적용 범위

대출잔액과 잔여기간이 같은 두 대출을 고정금리로 비교합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상환을 지원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 등 기타 비용을 직접 입력하세요. 손익분기는 누적 이자 절감액이 초기 비용 이상이 되는 시점입니다. 변동금리·거치기간·만기 연장·할인율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준 확인: 2026-09-08 · 금융위원회 대출 중도상환 비용 안내

대환대출 비교 계산 기준과 활용법

이 계산기가 보여 주는 것

지금 갚고 있는 대출과 갈아탈 대출을 같은 잔액, 같은 잔여기간, 같은 상환방식으로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결과는 현재 대출의 잔여 이자, 대환 대출의 총 이자, 초기 대환 비용, 비용을 뺀 순절감액, 첫 달 납입액 변화, 이자 절감 기준 손익분기 개월 여섯 가지입니다. 금리만 낮다고 갈아타는 것이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를 언제 회수하는지까지 확인하려는 것이 이 계산기의 목적입니다.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상환을 고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은행 앱에서 현재 대출잔액, 적용 금리, 남은 개월 수, 상환방식을 확인해 입력합니다.
  2.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금융사 앱에서 받은 대환 대출 예상 금리를 입력합니다. 가심사 금리는 최종 심사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입력합니다. 금액을 모르면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먼저 계산합니다.
  4. 인지세 본인 부담분과 채권 할인 비용 등 그 밖의 비용을 기타 대환 비용에 더합니다.
  5. 순절감액이 양수인지, 손익분기 개월이 남은 기간과 실제 보유 예상 기간보다 충분히 짧은지 확인합니다.

계산식과 상환방식별 예시

각 대출의 월 이자는 직전 잔액 × 연 금리 ÷ 12로 계산하고,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을, 만기일시는 마지막 달에 원금 전액을 갚습니다. 순절감액 = 현재 대출 잔여 이자 − 대환 대출 총 이자 − 초기 비용입니다. 아래는 잔액 1억원, 잔여 120개월, 금리 5%에서 3.5%로, 초기 비용 70만원(수수료 60만원과 기타 10만원)을 넣은 결과입니다.

상환방식별 대환 효과 (1억원, 120개월, 5% → 3.5%, 비용 70만원)
상환방식현재 잔여 이자대환 총 이자순절감액
원리금균등약 2,728만원약 1,866만원약 792만원
원금균등약 2,521만원약 1,765만원약 686만원
만기일시5,000만원3,500만원1,430만원

원리금균등 기준 첫 달 납입액은 약 1,060,655원에서 988,859원으로 줄고 손익분기는 6개월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금리를 4.7%로 0.3%p만 낮추면 순절감액은 약 105만원에 그치고 손익분기는 31개월로 늘어납니다. 금리 인하폭이 작을수록 비용 회수 기간이 급격히 길어진다는 점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 두 대출 모두 고정금리로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거치기간, 만기 연장, 우대금리 해지 조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손익분기 이전에 집을 팔거나 다시 갈아탈 계획이라면 비용만 내고 이득을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대출이동 시스템은 대출 종류별로 이용 조건이 있어, 시세 조회가 안 되는 주택의 주담대는 영업점 일반 대환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 갈아타면서 대출금액을 늘릴 수는 없으므로 추가 자금이 필요하면 별도 대출과 DSR 한도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 자료와 함께 볼 계산기

중도상환 비용 기준은 금융위원회 대출 중도상환 비용 안내를 따라 2026년 9월에 확인했습니다. 대출 갈아타기 인프라 이용 절차와 대출 종류별 조건은 대출 갈아타기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새 대출의 상환 일정은 대출 이자 계산기, 소득 대비 대출 한도는 DSR 계산기에서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자주 묻는 질문

Q대환대출은 금리가 얼마나 낮아야 이득인가요?

+

갈아타는 데 드는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 등 초기 비용을 잔여기간 동안의 이자 절감액이 넘어서야 이득입니다. 대출 1억원, 잔여 10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금리를 5%에서 3.5%로 낮추고 비용이 70만원이면 6개월 만에 비용을 회수하지만, 4.7%로 0.3%p만 낮추면 손익분기가 31개월로 늘어납니다.

Q손익분기 개월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같은 잔액·잔여기간·상환방식으로 현재 대출과 대환 대출의 월별 상환표를 만들고, 매달 두 대출의 이자 차이를 누적합니다. 누적 이자 절감액이 처음으로 초기 대환 비용 이상이 되는 달이 손익분기입니다. 잔여기간 안에 회수하지 못하면 비용 회수 불가로 표시됩니다.

Q대환할 때 드는 비용에는 무엇이 있나요?

+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약정에 붙는 인지세가 대표적입니다. 인지세는 대출금액 5,000만원 이하 비과세, 5,000만원 초과 1억원 이하 7만원, 1억원 초과 10억원 이하 15만원이며 금융사와 소비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상품에 따라 국민주택채권 매입 할인 비용이 청구될 수 있어 기타 대환 비용 칸에 함께 넣으면 됩니다.

Q변동금리 대출도 이 계산기로 비교할 수 있나요?

+

계산기는 두 대출 모두 잔여기간 내내 입력한 금리가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현재 금리를 넣어 대략적인 비교만 할 수 있으며, 금리 재산정 이후의 변화, 거치기간, 만기 연장, 우대금리 조건 변경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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