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얼마까지 내려가면 강제 청산이 걸리는지, 여유가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합니다.
증권사에서 빌린 금액
계좌의 현금·대용증권 평가액
증권사·종목별로 다름 (통상 140%)
현재 담보평가비율
166.7%
여유
반대매매 발동 주가
8,400원
이 가격 아래로 내려가면 담보 부족
여유 하락폭
−16.0%
1,600원 하락 여지
신용융자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빌린 돈에 대한 담보가 그 주식 자체이므로, 주가가 내려가면 담보 가치도 같이 줄어듭니다.
증권사는 담보평가비율 = 계좌 평가금액 ÷ 융자금 × 100으로 담보를 감시합니다. 이 값이 담보유지비율(통상 140%)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 납입을 요구하고, 이행되지 않으면 주식을 강제로 처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유가 생각보다 적다는 점입니다. 융자 비중이 높으면 10% 남짓 하락만으로도 담보유지비율에 닿을 수 있습니다. 하루 변동으로도 나올 수 있는 폭입니다.
반대매매는 내가 파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가 파는 것이라 가격과 시점을 고를 수 없습니다. 시세보다 낮게 체결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손실은 계산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신용융자로 산 주식의 담보평가비율이 증권사가 정한 담보유지비율(통상 140%) 아래로 떨어지면 담보 부족이 발생합니다. 통상 다음 영업일까지 추가 납입 기회를 주고, 이행하지 않으면 그 다음 영업일에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처분합니다. 세부 일정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계좌 평가금액을 융자금으로 나눠 100을 곱합니다. 계좌 평가금액에는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 평가액과 계좌에 있는 현금·대용증권이 함께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융자 600만원으로 1,000만원어치를 보유하면 약 167%입니다.
아닙니다. 증권사마다 다르고 같은 증권사 안에서도 종목의 위험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상 140% 안팎이지만 130%부터 170% 이상까지 쓰이므로 실제 비율은 거래 증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현금을 추가로 입금하거나 융자금 일부를 상환하면 됩니다. 보유 주식을 직접 팔아 융자를 갚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두 방식에 각각 필요한 금액을 보여줍니다.
증권사가 정한 방식으로 처분하며 통상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주문이 나갑니다. 그래서 실제 손실은 계산기의 발동 주가 기준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한계·유의사항 이자·수수료·제세금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담보유지비율과 처리 절차는 증권사·종목마다 다릅니다.
데이터 출처 담보유지비율은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사용합니다. 실제 비율은 거래 증권사에서 확인하세요.
기준 2026년 기준
투자 전략에 필요한 다양한 계산 도구들을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