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매매 가격 계산기

주가가 얼마까지 내려가면 강제 청산이 걸리는지, 여유가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합니다.

🧮 계산하기

증권사에서 빌린 금액

계좌의 현금·대용증권 평가액

%

증권사·종목별로 다름 (통상 140%)

현재 담보평가비율

166.7%

여유

반대매매 발동 주가

8,400원

이 가격 아래로 내려가면 담보 부족

여유 하락폭

−16.0%

1,600원 하락 여지

주식 평가액
10,000,000원
계좌 평가금액 (주식 + 기타 담보)
10,000,000원
신용융자금
6,000,000원
내 몫 (주식 평가액 − 융자금)
4,000,000원
읽는 법 — 주가가 8,400원까지 내려가면 담보평가비율이 140%에 닿습니다. 레버리지를 쓰면 같은 하락률에도 내 몫은 훨씬 크게 줄어듭니다. 지금 16.0% 하락이면 담보가 부족해지는데, 이는 하루 변동으로도 나올 수 있는 폭입니다.
주의 — 담보유지비율과 반대매매 처리 시점·방식은 증권사와 종목(신용 가능 여부, 위험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담보 부족이 발생하면 통상 다음 영업일까지 납입 기회를 주고 미이행 시 그 다음 영업일에 처분하지만, 세부 일정은 반드시 거래 증권사 공지를 확인하세요. 반대매매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체결될 수 있고, 이 계산은 이자·수수료·제세금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 담보평가비율이 정하는 것

신용융자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빌린 돈에 대한 담보가 그 주식 자체이므로, 주가가 내려가면 담보 가치도 같이 줄어듭니다.

증권사는 담보평가비율 = 계좌 평가금액 ÷ 융자금 × 100으로 담보를 감시합니다. 이 값이 담보유지비율(통상 140%)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 납입을 요구하고, 이행되지 않으면 주식을 강제로 처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유가 생각보다 적다는 점입니다. 융자 비중이 높으면 10% 남짓 하락만으로도 담보유지비율에 닿을 수 있습니다. 하루 변동으로도 나올 수 있는 폭입니다.

반대매매는 내가 파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가 파는 것이라 가격과 시점을 고를 수 없습니다. 시세보다 낮게 체결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손실은 계산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반대매매는 언제 발생하나요?

+

신용융자로 산 주식의 담보평가비율이 증권사가 정한 담보유지비율(통상 140%) 아래로 떨어지면 담보 부족이 발생합니다. 통상 다음 영업일까지 추가 납입 기회를 주고, 이행하지 않으면 그 다음 영업일에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처분합니다. 세부 일정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Q담보평가비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계좌 평가금액을 융자금으로 나눠 100을 곱합니다. 계좌 평가금액에는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 평가액과 계좌에 있는 현금·대용증권이 함께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융자 600만원으로 1,000만원어치를 보유하면 약 167%입니다.

Q담보유지비율은 항상 140%인가요?

+

아닙니다. 증권사마다 다르고 같은 증권사 안에서도 종목의 위험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상 140% 안팎이지만 130%부터 170% 이상까지 쓰이므로 실제 비율은 거래 증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담보가 부족하면 어떻게 해소하나요?

+

현금을 추가로 입금하거나 융자금 일부를 상환하면 됩니다. 보유 주식을 직접 팔아 융자를 갚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두 방식에 각각 필요한 금액을 보여줍니다.

Q반대매매는 어떤 가격에 체결되나요?

+

증권사가 정한 방식으로 처분하며 통상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주문이 나갑니다. 그래서 실제 손실은 계산기의 발동 주가 기준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한계·유의사항 이자·수수료·제세금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담보유지비율과 처리 절차는 증권사·종목마다 다릅니다.

데이터 출처 담보유지비율은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사용합니다. 실제 비율은 거래 증권사에서 확인하세요.

기준 2026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