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계열사 주가와 시가총액: 상장사 5곳 비교

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GS그룹 요약

GS그룹 상장 계열사 5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15조 4,584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GS가 9조 7,633억원으로 63.2%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GS·GS건설·GS리테일)의 비중은 93.5%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84.8%입니다. GS를 빼고 계산하면 +37.1%로, 그룹 전체 성과가 GS 한 종목에 크게 좌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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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핵심 요약

  • 상장 계열사 5곳 · 합계 시가총액 15조 4,584억원
  • 시가총액 1위 GS 9조 7,633억원 (그룹 내 63.2%)
  • 시가총액 가중 1년 수익률 +84.8% (코스피 +97.3%)
  • 1년 최고 GS +132.0% · 최저 GS피앤엘 -18.0%
  • PBR 1배 미만 계열사 5곳
  • 지배구조 정점 GS PBR 0.61배
  • 배당 주는 계열사 5곳 · 최고 시가배당률 GS 2.85%

GS그룹 상장 계열사 시가총액 순위

비중은 그룹 상장사 시가총액 합계 대비. PER·PBR·배당은 증권 정보 서비스 기준.
계열사시가총액비중1년PERPBR배당외국인
GS정점9조 7,633억원63.2%+132.0%4.30.612.85%20.5%
GS건설2조 8,370억원18.4%+79.9%21.70.581.51%19.8%
GS리테일1조 8,561억원12.0%+28.0%14.30.552.70%14.3%
GS피앤엘7,565억원4.9%-18.0%23.40.870.92%10.9%
GS글로벌2,455억원1.6%+19.7%16.30.440.84%4.4%

GS그룹 계열사 52주 가격 위치

위치는 52주 최저가를 0%, 최고가를 100%로 본 현재가의 자리입니다. 고점 대비는 52주 최고가 대비 현재가.
계열사현재가52주 최고52주 최저위치고점 대비
GS105,100원133,200원44,000원68%-21.1%
GS건설33,150원44,850원17,880원57%-26.1%
GS리테일22,200원29,950원15,950원45%-25.9%
GS피앤엘38,150원69,900원32,250원16%-45.4%
GS글로벌2,975원5,690원2,200원22%-47.7%

GS그룹 계열사 주가 흐름

최근 1년 동안 5개 계열사 가운데 4곳이 올랐고 1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GS(+132.0%), 가장 부진한 곳은 GS피앤엘(-18.0%)로 격차가 150%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1곳(GS피앤엘)입니다. 대부분 1년 가격 범위의 중간 지대에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97.3% 움직여, GS그룹은 시장보다 12.5%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1곳, 뒤처진 계열사는 4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8조 3,630억원이고, 1년 사이 늘어난 금액은 약 7조 954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78%가 GS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GS건설 약 1조 2,600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33.2%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GS글로벌(-47.7%),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GS(-21.1%)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5곳 중 3곳이 올랐습니다.

GS그룹 계열사 밸류에이션과 지주사 할인

흑자 계열사의 PER은 4.3배부터 23.4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16.3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5곳(GS 0.61배, GS건설 0.58배, GS리테일 0.55배, GS피앤엘 0.87배, GS글로벌 0.44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GS는 PBR 0.61배로 계열사 중간값 0.58배보다 높아, 지주사 할인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시가총액은 9조 7,633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63.2%입니다.

GS그룹 배당과 외국인 지분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5곳 중 5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GS(2.85%), GS리테일(2.70%), GS건설(1.51%) 순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18.9%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GS(20.5%), 가장 낮은 곳은 GS글로벌(4.4%)입니다.

GS그룹 계열사 사업 테마와 ETF 편입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GS그룹 계열사들은 41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GS그룹 관련주(GS·GS건설·GS리테일·GS피앤엘·GS글로벌), 고배당 관련주(GS·GS건설)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5곳 중 4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GS(17개), GS건설(3개), GS리테일(1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GS그룹 지배구조

GS는 2004년 LG에서 분리된 그룹으로, 지주회사 ㈜GS가 정유사 GS칼텍스(비상장)와 GS리테일 등을 거느립니다. 그룹 이익에서 비상장 GS칼텍스의 비중이 커서 지주회사 주가가 정유 업황에 민감합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

  1. 계열사 목록은 피플로가 네이버 종목 정보로 종목명을 하나씩 대조해 만든 상장사 목록이며, 우선주와 이름만 같은 다른 회사는 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 범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2. 시가총액·PER·PBR·배당률·외국인 지분율은 증권 정보 서비스 종목 지표,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일봉의 1년 전 종가 대비 최근 종가입니다.
  3. 시가총액 가중 1년 수익률 = 현재 시가총액 합 ÷ (각 계열사 현재 시가총액 ÷ (1 + 1년 수익률))의 합 − 1 로, 1년 사이 주식 수 변화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4. 지주사 할인은 지배구조 정점 회사의 PBR을 계열사 PBR 중간값과 비교해 판단했습니다.
  5. 시세·지표는 한 시간 단위로 새로 받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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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자주 묻는 질문

QGS그룹 상장 계열사는 몇 개인가요?

+

5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GS, GS건설, GS리테일, GS피앤엘, GS글로벌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15조 4,584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QGS그룹 시가총액 1위 계열사는 어디인가요?

+

GS입니다. 시가총액 9조 7,633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63.2%를 차지합니다.

QGS그룹 주식은 최근 1년 동안 얼마나 올랐나요?

+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84.8%입니다. 계열사별로는 GS +132.0%, GS건설 +79.9%, GS리테일 +28.0%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QGS그룹에서 배당을 가장 많이 주는 계열사는?

+

시가배당률 기준으로 GS(2.85%), GS리테일(2.70%), GS건설(1.51%) 순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5곳 중 5곳입니다.

QGS그룹 계열사 중 외국인 지분이 가장 높은 곳은?

+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곳은 GS(20.5%), GS건설(19.8%), GS리테일(14.3%) 순이고, 가장 낮은 곳은 GS글로벌(4.4%)입니다. 외국인 비중이 높은 종목은 환율과 해외 자금 흐름에 주가가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QGS그룹 계열사 중 52주 저점 부근인 곳은?

+

52주 가격 범위의 하위 20% 안에 있는 계열사는 GS피앤엘입니다. 상위 20% 고점권에는 해당 계열사가 없습니다. 같은 그룹이라도 업종에 따라 주가 국면이 다릅니다.

QGS그룹 계열사에 한 번에 투자할 수 있나요?

+

GS그룹 계열사만 모은 국내 ETF는 없습니다. 계열사 주식을 직접 나눠 사거나, 대표 계열사가 담긴 업종 ETF로 간접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QGS그룹 지주회사는 어디인가요?

+

GS는 2004년 LG에서 분리된 그룹으로, 지주회사 ㈜GS가 정유사 GS칼텍스(비상장)와 GS리테일 등을 거느립니다. 그룹 이익에서 비상장 GS칼텍스의 비중이 커서 지주회사 주가가 정유 업황에 민감합니다. 현재 GS의 시가총액은 9조 7,633억원, PBR은 0.61배입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