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HD현대그룹 상장 계열사 8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127조 4,399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HD현대중공업이 44조 7,135억원으로 35.1%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HD현대중공업·HD현대일렉트릭·HD한국조선해양)의 비중은 72.4%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7.7%입니다. HD현대중공업을 빼고 계산하면 0.0%로, 그룹 전체 성과가 HD현대중공업 한 종목에 크게 좌우됐습니다.
| 계열사 | 시가총액 | 비중 | 1년 | PER | PBR | 배당 | 외국인 |
|---|---|---|---|---|---|---|---|
| HD현대중공업 | 44조 7,135억원 | 35.1% | -19.3% | 16.6 | 4.24 | 1.33% | 13.8% |
| HD현대일렉트릭 | 24조 4,400억원 | 19.2% | +8.5% | 28.7 | 10.82 | 1.05% | 33.9% |
| HD한국조선해양 | 23조 1,074억원 | 18.1% | -20.8% | 6.7 | 1.56 | 3.77% | 33.2% |
| HD현대정점 | 15조 8,381억원 | 12.4% | +22.0% | 5.8 | 1.16 | 2.00% | 26.6% |
| HD현대마린솔루션 | 10조 5,134억원 | 8.2% | +4.2% | 31.4 | 11.79 | 1.68% | 30.4% |
| HD건설기계 | 5조 6,047억원 | 4.4% | +26.3% | 9.1 | 1.15 | 0.47% | 15.5% |
| HD현대마린엔진 | 1조 6,638억원 | 1.3% | -44.3% | 8.6 | 3.19 | - | 12.6% |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1조 5,590억원 | 1.2% | +195.9% | 18.5 | 3.30 | - | 6.9% |
| 계열사 | 현재가 | 52주 최고 | 52주 최저 | 위치 | 고점 대비 |
|---|---|---|---|---|---|
| HD현대중공업 | 426,000원 | 768,000원 | 411,000원 | 4% | -44.5% |
| HD현대일렉트릭 | 678,000원 | 1,449,000원 | 538,000원 | 15% | -53.2% |
| HD한국조선해양 | 326,500원 | 494,500원 | 314,000원 | 7% | -34.0% |
| HD현대 | 200,500원 | 336,000원 | 149,100원 | 28% | -40.3% |
| HD현대마린솔루션 | 234,500원 | 290,500원 | 158,000원 | 58% | -19.3% |
| HD건설기계 | 118,000원 | 227,000원 | 85,800원 | 23% | -48.0% |
| HD현대마린엔진 | 49,050원 | 118,200원 | 46,150원 | 4% | -58.5% |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139,200원 | 256,000원 | 44,200원 | 45% | -45.6% |
최근 1년 동안 8개 계열사 가운데 5곳이 올랐고 3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195.9%), 가장 부진한 곳은 HD현대마린엔진(-44.3%)로 격차가 240%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4곳(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엔진)입니다. 그룹 전반이 1년 가격 범위의 바닥권에 몰려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97.3% 움직여, HD현대그룹은 시장보다 105.0%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1곳, 뒤처진 계열사는 7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138조 1,317억원이고, 1년 사이 줄어든 금액은 약 10조 6,918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100%가 HD현대중공업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HD한국조선해양 약 6조 686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42.9%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HD현대마린엔진(-58.5%),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HD현대마린솔루션(-19.3%)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8곳 중 5곳이 올랐습니다.
흑자 계열사의 PER은 5.8배부터 31.4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16.6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0곳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HD현대는 PBR 1.16배로 계열사 중간값 3.30배보다 낮습니다. 자회사 가치가 이중으로 계산되지 않도록 시장이 할인해 주는 이른바 지주사 할인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시가총액은 15조 8,381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12.4%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8곳 중 6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HD한국조선해양(3.77%), HD현대(2.00%), HD현대마린솔루션(1.68%) 순입니다. 배당이 없는 곳은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에너지솔루션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24.1%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HD현대일렉트릭(33.9%), 가장 낮은 곳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6.9%)입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HD현대그룹 계열사들은 57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HD현대그룹 관련주(HD현대중공업·HD현대일렉트릭·HD한국조선해양·HD현대·HD현대마린솔루션·HD건설기계·HD현대마린엔진·HD현대에너지솔루션), 밸류업 관련주(HD현대중공업·HD현대일렉트릭·HD한국조선해양·HD현대·HD현대마린솔루션·HD건설기계), MSCI Korea 관련주(HD현대중공업·HD현대일렉트릭·HD한국조선해양·HD현대), 조선 관련주(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HD현대)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8곳 중 8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HD현대중공업(16개), HD현대일렉트릭(11개), HD한국조선해양(9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HD현대는 지주회사 HD현대 아래 조선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중공업 등을 거느리는 구조입니다. 조선·전력기기·건설기계·해양 엔진이 주력이라 수주 업황에 따라 계열사 주가가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8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HD현대마린솔루션, HD건설기계 등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127조 4,399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HD현대중공업입니다. 시가총액 44조 7,135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35.1%를 차지합니다.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7.7%입니다. 계열사별로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195.9%, HD건설기계 +26.3%, HD현대 +22.0%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시가배당률 기준으로 HD한국조선해양(3.77%), HD현대(2.00%), HD현대마린솔루션(1.68%) 순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8곳 중 6곳입니다.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곳은 HD현대일렉트릭(33.9%), HD한국조선해양(33.2%), HD현대마린솔루션(30.4%) 순이고, 가장 낮은 곳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6.9%)입니다. 외국인 비중이 높은 종목은 환율과 해외 자금 흐름에 주가가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52주 가격 범위의 하위 20% 안에 있는 계열사는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엔진입니다. 상위 20% 고점권에는 해당 계열사가 없습니다. 같은 그룹이라도 업종에 따라 주가 국면이 다릅니다.
HD현대그룹 계열사만 모은 국내 ETF는 없습니다. 계열사 주식을 직접 나눠 사거나, 대표 계열사가 담긴 업종 ETF로 간접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HD현대는 지주회사 HD현대 아래 조선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중공업 등을 거느리는 구조입니다. 조선·전력기기·건설기계·해양 엔진이 주력이라 수주 업황에 따라 계열사 주가가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HD현대의 시가총액은 15조 8,381억원, PBR은 1.16배입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