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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테마 편중도 진단

종목 수는 분산이 아닙니다. 보유 종목이 실제로 몇 개의 테마에 걸쳐 있는지 확인하세요.

🧮 계산하기

보유 종목 (종목명 · 종목코드 · 해외 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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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

읽는 법 — 한 종목이 여러 테마에 속하므로 비중의 합은 100%를 넘습니다. 오류가 아니라 겹침 자체이며, 그 겹침이 곧 편중입니다. 테마 분류는 사업 내용과 공시·뉴스에서의 연관성을 기준으로 하며 해석이 들어가므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입력한 종목과 금액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 종목 수가 분산이 아닌 이유

분산투자를 종목 개수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분산의 핵심은 개수가 아니라 상관관계입니다. 자산을 여러 개 담아도 전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그건 분산이 아니라 한 방향 베팅입니다.

테마는 이 상관관계를 가늠하는 가장 직관적인 단서입니다. 같은 테마에 묶인 종목들은 같은 뉴스에 같이 반응합니다. 업황이 꺾이면 개별 기업의 실적과 무관하게 함께 빠지는 일이 흔합니다.

이 도구는 보유 종목을 테마 분류에 대입해 그 겹침을 드러냅니다. 편중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확신이 있다면 집중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의도한 집중인지, 모르고 쌓인 집중인지는 구분해야 합니다.

📘 편중도 계산 방법과 해석

진단 순서

  1. 보유 종목을 한 줄에 하나씩 넣습니다. 국내 종목은 종목명이나 6자리 코드, 해외 종목은 NVDA 같은 티커로 입력합니다.
  2. 종목별 평가액을 원 단위로 넣습니다. 수량이 아니라 금액을 넣어야 비중이 제대로 계산됩니다.
  3. 결과에서 가장 비중이 큰 테마와 편중도 등급을 확인합니다. 테마를 찾지 못한 종목은 따로 표시되므로 이름이나 코드를 다시 확인하세요.
  4. 테마별 막대에서 어떤 종목이 그 테마를 끌어올렸는지 보고, 의도한 집중인지 판단합니다.

계산식과 편중도 등급

테마 비중 = 그 테마에 속한 보유 종목 평가액의 합 ÷ 전체 평가액 × 100

한 종목이 여러 테마에 속하면 각 테마에 평가액 전액이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을 네 종목에 나눠 A 400만원(반도체·AI), B 300만원(반도체), C 200만원(2차전지), D 100만원(은행)으로 담았다면 반도체 비중은 70%, AI 40%, 2차전지 20%, 은행 10%입니다. 합계 140%에서 100%를 넘는 40%p가 테마 간 겹침이고, 종목은 네 개지만 위험의 70%가 반도체 한 방향에 걸려 있다는 뜻입니다.

최다 테마 비중에 따른 편중도 등급 (계산기 판정 기준)
최다 테마 비중등급의미
70% 이상매우 높음종목만 나눴을 뿐 위험은 사실상 한 방향
50% 이상높음그 테마가 흔들리면 전체가 함께 움직임
30% 이상보통눈에 띄는 비중, 의도했는지 확인 필요
30% 미만낮음특정 테마로 크게 치우치지 않음

편중을 줄이고 싶을 때

  • 같은 테마 종목을 더 사는 대신 업황이 다르게 움직이는 업종을 더하세요. 테마주 모아보기와 업종별 시세에서 후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 개별 종목 대신 지수 ETF로 일부를 옮기면 한 테마의 비중을 빠르게 낮출 수 있습니다.
  • 목표 비중을 정했다면 리밸런싱 계산기로 무엇을 얼마나 사고팔지 계산하세요. 추가 납입금으로 덜 담긴 쪽을 채우면 매도 없이 편중을 낮출 수 있습니다.
  • 테마 분류는 사업 내용 기준이라 실제 주가 상관관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위험을 점검하는 출발점으로 쓰고, 등급만 보고 매매를 결정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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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테마 편중도가 왜 중요한가요?

+

분산의 핵심은 종목 개수가 아니라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가입니다. 10종목을 담아도 전부 같은 테마라면 그 테마가 흔들릴 때 함께 빠집니다. 종목 수가 주는 안심과 실제 위험이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Q비중을 다 더하면 100%가 넘습니다.

+

정상입니다. 한 종목이 여러 테마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장비 기업은 반도체와 AI 테마에 동시에 들어갑니다. 합계가 100%를 넘는 정도가 곧 테마 간 겹침의 크기입니다.

Q테마 분류 기준은 무엇인가요?

+

사업 내용과 매출 구성, 공시·뉴스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연관성을 기준으로 분류합니다. 해석이 들어가는 작업이라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며, 같은 종목이 여러 테마에 속하기도 합니다.

Q해외 종목도 되나요?

+

됩니다. 티커로 입력하세요(예: NVDA). 국내 종목은 종목명이나 6자리 종목코드로 넣을 수 있습니다.

Q입력한 종목이 저장되나요?

+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보유 종목과 금액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한계·유의사항 테마 분류는 해석이 들어가는 작업이라 절대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편중도는 위험의 한 단면일 뿐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 피플로가 분류한 테마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기준 2026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