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비중을 맞추려면 무엇을 얼마나 사고팔아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 자산 | 현재 평가액 | 목표 비중 | 현재 비중 | |
|---|---|---|---|---|
% | 50.0% | |||
% | 30.0% | |||
% | 20.0% |
| 자산 | 목표 금액 | 조정 |
|---|---|---|
| 국내주식 | 4,000,000원 | 매도 1,000,000원 |
| 미국주식 | 4,000,000원 | 매수 1,000,000원 |
| 채권·현금 | 2,000,000원 | 유지 |
| 합계 | 10,000,000원 |
리밸런싱이라고 하면 오른 자산을 팔아 내린 자산을 사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매도에는 세금과 수수료가 따릅니다. 해외주식이라면 양도소득세까지 걸립니다.
적립식으로 투자 중이라면 이번 달 납입금을 비중이 낮아진 자산에만 넣는 방식으로 매도 없이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에서 추가 납입금을 입력하면 그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납입금만으로 부족할 때만 매도를 고려하면 거래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흔히 쓰이는 방식은 연 1~2회 정기적으로 하거나, 목표 비중에서 일정 폭(예: 5%p) 이상 벗어났을 때 하는 것입니다. 자주 할수록 거래비용과 세금이 늘어납니다.
가능합니다. 추가 납입금으로 비중이 낮아진 자산만 매수하면 매도 없이 목표에 가까워집니다. 매도에는 양도소득세와 수수료가 따르므로 실무에서 자주 쓰는 방법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추가 납입금을 입력하면 그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계산은 입력한 비율대로 배분해 진행합니다. 다만 의도한 값이 아닐 수 있으므로 합계가 100%가 아니면 화면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반영하지 않은 금액 기준입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일반 투자자의 매도차익이 비과세지만 증권거래세가 있고,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기본공제 250만원 초과분에 22%)가 발생합니다. 매도 규모가 크면 세후로 다시 확인하세요.
한계·유의사항 세금·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은 금액 기준입니다. 매도 규모가 크면 세후로 다시 확인하세요.
데이터 출처 평가액과 목표 비중은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사용합니다.
기준 2026년 기준
투자 전략에 필요한 다양한 계산 도구들을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