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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계산기

목표 비중을 맞추려면 무엇을 얼마나 사고팔아야 하는지 계산합니다.

🧮 계산하기

자산, 현재 평가액, 목표 비중, 현재 비중 표
자산현재 평가액목표 비중현재 비중
%
50.0%
%
30.0%
%
20.0%
원
자산, 목표 금액, 조정 표
자산목표 금액조정
국내주식4,000,000원매도 1,000,000원
미국주식4,000,000원매수 1,000,000원
채권·현금2,000,000원유지
합계10,000,000원
참고 — 매도에는 양도소득세·거래세·수수료가 따릅니다. 추가 납입금을 넣어 "사기만 하는" 리밸런싱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계산기는 세금·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은 금액 기준입니다.

📖 매도 없이 맞추는 방법

리밸런싱이라고 하면 오른 자산을 팔아 내린 자산을 사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매도에는 세금과 수수료가 따릅니다. 해외주식이라면 양도소득세까지 걸립니다.

적립식으로 투자 중이라면 이번 달 납입금을 비중이 낮아진 자산에만 넣는 방식으로 매도 없이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에서 추가 납입금을 입력하면 그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납입금만으로 부족할 때만 매도를 고려하면 거래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계산 방법과 예시

계산기 사용 순서

  1. 자산군 이름을 적고 증권사 앱의 현재 평가액을 원 단위로 넣습니다. 종목 단위보다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현금처럼 자산군 단위로 묶는 편이 판단이 쉽습니다.
  2. 자산군별 목표 비중을 넣습니다. 합계가 100%가 되도록 맞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3. 이번 달 추가로 넣을 돈이 있으면 추가 납입금에 입력합니다. 0원이면 지금 자산 안에서 사고팔아 맞추는 결과가 나옵니다.
  4. 결과의 매수·매도 금액을 확인하고, 매도가 필요한 자산이 해외주식이라면 양도세까지 고려해 실행 여부를 정합니다.

계산식: 목표 금액에서 현재 평가액을 뺀다

목표 금액 = (현재 총평가액 + 추가 납입금) × 목표 비중 ÷ 목표 비중 합계
매매 금액 = 목표 금액 − 현재 평가액 (양수는 매수, 음수는 매도)

계산기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예시는 국내주식 500만원, 미국주식 300만원, 채권·현금 200만원이고 목표 비중은 40%, 40%, 20%입니다. 총평가액 1,000만원 기준 현재 비중은 50%, 30%, 20%로 국내주식이 10%p 초과된 상태입니다.

기본 예시의 추가 납입금별 매매 금액
자산납입 0원납입 200만원납입 250만원
국내주식 (목표 40%)100만원 매도20만원 매도매매 없음
미국주식 (목표 40%)100만원 매수180만원 매수200만원 매수
채권·현금 (목표 20%)매매 없음40만원 매수50만원 매수

납입금 250만원이 매도 없이 맞추는 최소 금액입니다. 가장 많이 초과된 국내주식 500만원을 목표 비중 40%로 나누면 1,250만원이 필요하고, 현재 총평가액 1,000만원과의 차이가 250만원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느 계좌에서 맞출까

  • 정기형은 매년 같은 달에 한 번 점검하는 방식이라 원칙을 지키기 쉽고, 범위형은 목표 비중에서 5%p처럼 정한 폭 이상 벗어날 때만 움직여 매매 횟수가 적습니다.
  • 해외주식을 팔아야 한다면 그해 실현이익이 250만원 공제 안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넘는 부분은 22%가 과세되므로 연말 손익통산 계산기로 손실 종목과 함께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 ISA나 연금저축 계좌 안의 매매는 팔 때 바로 과세되지 않고 해지나 연금 수령 때 정산되므로, 매도가 필요한 리밸런싱은 이런 계좌 안에서 하는 편이 세금 부담이 적습니다.
  • 비중이 한 테마에 몰려 있는지는 테마 편중도 진단에서, 보유 종목별 손익은 포트폴리오 트래커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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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리밸런싱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흔히 쓰이는 방식은 연 1~2회 정기적으로 하거나, 목표 비중에서 일정 폭(예: 5%p) 이상 벗어났을 때 하는 것입니다. 자주 할수록 거래비용과 세금이 늘어납니다.

Q팔지 않고 리밸런싱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추가 납입금으로 비중이 낮아진 자산만 매수하면 매도 없이 목표에 가까워집니다. 매도에는 양도소득세와 수수료가 따르므로 실무에서 자주 쓰는 방법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추가 납입금을 입력하면 그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Q목표 비중 합계가 100%가 아니어도 되나요?

+

계산은 입력한 비율대로 배분해 진행합니다. 다만 의도한 값이 아닐 수 있으므로 합계가 100%가 아니면 화면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Q세금과 수수료는 반영되나요?

+

반영하지 않은 금액 기준입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일반 투자자의 매도차익이 비과세지만 증권거래세가 있고,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기본공제 250만원 초과분에 22%)가 발생합니다. 매도 규모가 크면 세후로 다시 확인하세요.

Q추가 납입금이 얼마 있어야 매도 없이 목표 비중을 맞출 수 있나요?

+

가장 많이 초과된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그 자산의 현재 평가액을 목표 비중으로 나누면 필요한 총자산이 나오고, 여기서 지금 총평가액을 빼면 필요한 납입금입니다. 국내주식 500만원이 목표 40%라면 500만원 ÷ 0.4 = 1,250만원이 필요하므로, 총평가액이 1,000만원일 때 250만원을 더 넣어야 매도 없이 맞춰집니다.

한계·유의사항 세금·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은 금액 기준입니다. 매도 규모가 크면 세후로 다시 확인하세요.

데이터 출처 평가액과 목표 비중은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사용합니다.

기준 2026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