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9 구성 기준 · iShares Core Dividend Growth ETF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구성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DGRO(iShares Core Dividend Growth ETF) ETF는 iShares에서 운용하는 ETF로, 모닝스타 분류는 "Large Value"입니다. 2014-06-10에 상장했고 운용자산은 약 435억 달러입니다.
연 총보수는 0.08%로 같은 분류 평균(0.85%)보다 낮습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은 1.87%입니다.
보유 1위 종목은 Microsoft Corp(MSFT, 3.50%)이고 상위 10종목 비중 합계는 27.4%입니다.
| 종목 | 비중 | 1년 주가 | 1,000만원 중 |
|---|---|---|---|
| Microsoft CorpMSFT | 3.50% | -1.0% | 35만원 |
| JPMorgan Chase & CoJPM | 3.17% | +6.6% | 32만원 |
| Johnson & JohnsonJNJ | 3.14% | +49.7% | 31만원 |
| AbbVie IncABBV | 2.99% | +19.3% | 30만원 |
| ExxonMobil Holdings CorpXOM | 2.94% | +42.3% | 29만원 |
| Apple IncAAPL | 2.91% | +33.0% | 29만원 |
| Broadcom IncAVGO | 2.40% | +6.6% | 24만원 |
| Procter & Gamble CoPG | 2.15% | -2.9% | 22만원 |
| Merck & Co IncMRK | 2.15% | +89.2% | 22만원 |
| The Home Depot IncHD | 2.09% | -28.7% | 21만원 |
DGRO ETF의 모닝스타 분류 "Large Value"는 대형 가치주 분류로, 주가가 이익·자산에 비해 싼 편이고 배당을 많이 주는 대형주 비중이 큽니다. 성장주 강세장에서는 뒤처지고 금리 상승·경기 방어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경향이 있습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보수로 약 8만원이 나갑니다(수익률 변화 무시).
상위 10종목 비중이 낮아 수십~수백 종목에 고르게 분산된 ETF입니다. 1위와 10위 종목의 비중 차이는 1.41%포인트입니다.
DGRO ETF에 1,000만원을 넣으면 MSFT에 약 35만원, JPM에 약 32만원, JNJ에 약 31만원이 들어가고, 상위 10종목 전체에 약 274만원이 배분됩니다. 나머지 726만원은 그 밖의 보유 종목에 나뉩니다.
자산 구성은 주식 99.7%, 현금 0.31%입니다. 연간 보유종목 회전율은 25%로 구성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 섹터 | DGRO | VOO | 차이 |
|---|---|---|---|
| 금융 | 21.1% | 12.0% | +9.1p |
| 헬스케어 | 18.4% | 9.3% | +9.2p |
| 기술 | 17.6% | 38.7% | -21.1p |
| 필수소비재 | 11.7% | 4.5% | +7.2p |
| 산업재 | 10.7% | 7.8% | +2.9p |
| 유틸리티 | 6.5% | 2.0% | +4.5p |
| 경기소비재 | 6.0% | 9.3% | -3.3p |
| 에너지 | 5.6% | 3.5% | +2.1p |
| 소재 | 2.4% | 1.7% | +0.7p |
| 커뮤니케이션 | 0.1% | 9.5% | -9.4p |
섹터 비중은 금융 21.1%, 헬스케어 18.4%, 기술 17.6%, 필수소비재 11.7% 순입니다.
S&P500(VOO)과 비교하면 헬스케어 +9.2%p, 금융 +9.1%p, 필수소비재 +7.2%p 비중이 높고 기술 -21.1%p, 커뮤니케이션 -9.4%p, 경기소비재 -3.3%p 비중이 낮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낮아 성장주 강세장에서는 시장보다 뒤처지기 쉽지만, 기술주 조정기에는 방어력이 있습니다.
상위 10종목 가운데 최근 1년 주가가 오른 종목은 7개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Merck & Co Inc(MRK, +89.2%), 가장 부진한 종목은 The Home Depot Inc(HD, -28.7%)입니다.
비중 × 1년 수익률로 계산하면 상위 10종목이 ETF 가격에 기여한 몫은 약 +5.9%포인트입니다. ETF 전체 1년 가격 수익률(+11.1%) 중 54%를 상위 10종목이 설명하는 셈이라, 나머지 수십 종목의 몫도 컸습니다.
| 지급 기준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9-15 | $0.3850 |
| 2026-06-15 | $0.3310 |
| 2026-03-17 | $0.3310 |
| 2025-12-16 | $0.4470 |
| 2025-09-16 | $0.3690 |
| 2025-06-16 | $0.3240 |
| 2025-03-18 | $0.3110 |
| 2024-12-17 | $0.3780 |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되며, 최근 12개월 주당 분배금 합계는 1.494달러입니다. 현재 가격 기준 분배율로 환산하면 1.97%입니다.
연간 분배금은 2021년 1.072달러에서 2025년 1.451달러로 연평균 +7.9% 변했고, 4번의 연도 전환 중 4번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분배금이 꾸준히 늘어나는 배당 성장형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VIG(17.6%, 공통 6종목), VYM(14.1%, 공통 6종목), HDV(12.3%, 공통 5종목)입니다. 겹치는 비중이 큰 ETF를 함께 사면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셈이라 분산 효과가 줄어듭니다.
상장 이후 최고가는 2026년 8월의 $80.58이며 현재가는 그보다 6.0% 낮습니다. 연도별로는 2019년(+26.8%)이 가장 좋았고 2022년(-10.0%)이 가장 나빴습니다.
가격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11.1%, 5년 연평균은 +7.36%입니다(분배금 제외). 상장 이후 월말 기준 최대 낙폭은 22.5%였습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으로는 최근 1년 +6.4%, 5년 누적 +64.1%입니다. 같은 기간 달러 환율이 -4.2% 움직여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분배금 제외).
DGRO ETF를 해외주식 계좌로 직접 사면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분배금은 미국 원천징수 15%가 적용됩니다.
상위 보유 종목은 Microsoft Corp(MSFT) 3.50%, JPMorgan Chase & Co(JPM) 3.17%, Johnson & Johnson(JNJ) 3.14%, AbbVie Inc(ABBV) 2.99%, ExxonMobil Holdings Corp(XOM) 2.94% 순이며 상위 10종목 합계는 27.4%입니다(2026-09-29 기준).
연 0.08%입니다. 1만 달러를 1년 보유하면 약 8달러가 보수로 빠집니다. 같은 분류 평균은 연 0.85%입니다.
금융 21.1%, 헬스케어 18.4%, 기술 17.6%, 필수소비재 11.7%, 산업재 10.7% 순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VIG(겹치는 비중 17.6%), VYM(겹치는 비중 14.1%), HDV(겹치는 비중 12.3%)입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 1.87%를 그대로 적용하면 1년에 세전 약 19만원, 미국 원천징수 15%를 뗀 세후 약 16만원입니다. 분배율은 주가와 분배금에 따라 매번 달라지고, 환율 변화로 원화 금액도 바뀝니다.
최근 1년 원화 기준 수익률은 +6.4%, 5년 누적은 +64.1%입니다(분배금 제외). 같은 기간 달러 기준 가격 수익률에 원/달러 환율 변화(1년 -4.2%)가 더해진 결과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은 22.5%(2019-12~2020-03)였고, 2020-11에 이전 고점을 회복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3.7%입니다.
최근 지급 기준일은 2026-03-17, 2026-06-15, 2026-09-15입니다. 최근 주당 분배금은 0.3850달러이며, 미국 ETF 분배금은 15%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구성·보수·분배금·가격), 환율 야후 파이낸스, 국내 ETF 증권 정보 서비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