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9 구성 기준 · Vanguard High Dividend Yield Index Fund ETF Shares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구성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VYM(Vanguard High Dividend Yield Index Fund ETF Shares) ETF는 Vanguard에서 운용하는 ETF로, 모닝스타 분류는 "Large Value"입니다. 2006-11-10에 상장했고 운용자산은 약 1,008억 달러입니다.
연 총보수는 0.04%로 같은 분류 평균(0.85%)보다 낮습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은 2.22%입니다.
보유 1위 종목은 Broadcom Inc(AVGO, 6.93%)이고 상위 10종목 비중 합계는 25.7%입니다.
| 종목 | 비중 | 1년 주가 | 1,000만원 중 |
|---|---|---|---|
| Broadcom IncAVGO | 6.93% | +6.6% | 69만원 |
| JPMorgan Chase & CoJPM | 3.83% | +6.6% | 38만원 |
| ExxonMobil Holdings CorpXOM | 2.69% | +42.3% | 27만원 |
| Johnson & JohnsonJNJ | 2.58% | +49.7% | 26만원 |
| AbbVie IncABBV | 1.83% | +19.3% | 18만원 |
| Cisco Systems IncCSCO | 1.76% | +57.6% | 18만원 |
| Bank of America CorpBAC | 1.65% | +5.8% | 17만원 |
| Chevron CorpCVX | 1.54% | +32.2% | 15만원 |
| Merck & Co IncMRK | 1.47% | +89.2% | 15만원 |
| Caterpillar IncCAT | 1.46% | +73.9% | 15만원 |
VYM ETF의 모닝스타 분류 "Large Value"는 대형 가치주 분류로, 주가가 이익·자산에 비해 싼 편이고 배당을 많이 주는 대형주 비중이 큽니다. 성장주 강세장에서는 뒤처지고 금리 상승·경기 방어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경향이 있습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보수로 약 4만원이 나갑니다(수익률 변화 무시).
상위 10종목 비중이 낮아 수십~수백 종목에 고르게 분산된 ETF입니다. 1위와 10위 종목의 비중 차이는 5.47%포인트입니다.
VYM ETF에 1,000만원을 넣으면 AVGO에 약 69만원, JPM에 약 38만원, XOM에 약 27만원이 들어가고, 상위 10종목 전체에 약 257만원이 배분됩니다. 나머지 743만원은 그 밖의 보유 종목에 나뉩니다.
자산 구성은 주식 99.8%, 현금 0.08%입니다. 연간 보유종목 회전율은 11%로 구성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 섹터 | VYM | VOO | 차이 |
|---|---|---|---|
| 금융 | 21.6% | 12.0% | +9.6p |
| 기술 | 17.0% | 38.7% | -21.8p |
| 헬스케어 | 13.6% | 9.3% | +4.3p |
| 산업재 | 11.6% | 7.8% | +3.8p |
| 에너지 | 10.0% | 3.5% | +6.5p |
| 필수소비재 | 8.1% | 4.5% | +3.7p |
| 경기소비재 | 6.3% | 9.3% | -3.0p |
| 유틸리티 | 5.1% | 2.0% | +3.1p |
| 커뮤니케이션 | 3.4% | 9.5% | -6.1p |
| 소재 | 3.3% | 1.7% | +1.6p |
| 부동산 | 0.0% | 1.8% | -1.8p |
섹터 비중은 금융 21.7%, 기술 17.0%, 헬스케어 13.6%, 산업재 11.6% 순입니다.
S&P500(VOO)과 비교하면 금융 +9.6%p, 에너지 +6.5%p, 헬스케어 +4.3%p 비중이 높고 기술 -21.8%p, 커뮤니케이션 -6.1%p, 경기소비재 -3.0%p 비중이 낮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낮아 성장주 강세장에서는 시장보다 뒤처지기 쉽지만, 기술주 조정기에는 방어력이 있습니다.
상위 10종목 가운데 최근 1년 주가가 오른 종목은 10개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Merck & Co Inc(MRK, +89.2%), 가장 부진한 종목은 Bank of America Corp(BAC, +5.8%)입니다.
비중 × 1년 수익률로 계산하면 상위 10종목이 ETF 가격에 기여한 몫은 약 +7.5%포인트입니다. ETF 전체 1년 가격 수익률(+11.0%) 중 68%를 상위 10종목이 설명하는 셈이라, 소수 대형 보유 종목이 성과를 좌우했습니다.
| 지급 기준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9-18 | $0.8870 |
| 2026-06-18 | $0.9800 |
| 2026-03-20 | $0.8620 |
| 2025-12-19 | $0.9470 |
| 2025-09-19 | $0.8420 |
| 2025-06-20 | $0.8620 |
| 2025-03-21 | $0.8500 |
| 2024-12-20 | $0.9640 |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되며, 최근 12개월 주당 분배금 합계는 3.676달러입니다. 현재 가격 기준 분배율로 환산하면 2.35%입니다.
연간 분배금은 2021년 3.096달러에서 2025년 3.501달러로 연평균 +3.1% 변했고, 4번의 연도 전환 중 4번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DGRO(14.1%, 공통 6종목), VIG(13.5%, 공통 4종목), HDV(7.5%, 공통 4종목)입니다. 겹치는 비중이 큰 ETF를 함께 사면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셈이라 분산 효과가 줄어듭니다.
반대로 다른 대표 미국 ETF의 상위 10종목에 없는 VYM만의 보유 종목은 Cisco Systems Inc(CSCO), Bank of America Corp(BAC)입니다.
상장 이후 최고가는 2026년 8월의 $167.61이며 현재가는 그보다 6.7% 낮습니다. 연도별로는 2013년(+26.2%)이 가장 좋았고 2008년(-34.3%)이 가장 나빴습니다.
가격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11.0%, 5년 연평균은 +7.61%입니다(분배금 제외). 상장 이후 월말 기준 최대 낙폭은 54.4%였습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으로는 최근 1년 +6.3%, 5년 누적 +66.0%입니다. 같은 기간 달러 환율이 -4.2% 움직여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분배금 제외).
VYM ETF를 해외주식 계좌로 직접 사면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분배금은 미국 원천징수 15%가 적용됩니다.
상위 보유 종목은 Broadcom Inc(AVGO) 6.93%, JPMorgan Chase & Co(JPM) 3.83%, ExxonMobil Holdings Corp(XOM) 2.69%, Johnson & Johnson(JNJ) 2.58%, AbbVie Inc(ABBV) 1.83% 순이며 상위 10종목 합계는 25.7%입니다(2026-09-29 기준).
연 0.04%입니다. 1만 달러를 1년 보유하면 약 4달러가 보수로 빠집니다. 같은 분류 평균은 연 0.85%입니다.
금융 21.7%, 기술 17.0%, 헬스케어 13.6%, 산업재 11.6%, 에너지 10.0% 순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DGRO(겹치는 비중 14.1%), VIG(겹치는 비중 13.5%), HDV(겹치는 비중 7.5%)입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 2.22%를 그대로 적용하면 1년에 세전 약 22만원, 미국 원천징수 15%를 뗀 세후 약 19만원입니다. 분배율은 주가와 분배금에 따라 매번 달라지고, 환율 변화로 원화 금액도 바뀝니다.
최근 1년 원화 기준 수익률은 +6.3%, 5년 누적은 +66.0%입니다(분배금 제외). 같은 기간 달러 기준 가격 수익률에 원/달러 환율 변화(1년 -4.2%)가 더해진 결과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은 54.4%(2007-05~2009-02)였고, 2013-04에 이전 고점을 회복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4.6%입니다.
최근 지급 기준일은 2026-03-20, 2026-06-18, 2026-09-18입니다. 최근 주당 분배금은 0.8870달러이며, 미국 ETF 분배금은 15%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구성·보수·분배금·가격), 환율 야후 파이낸스, 국내 ETF 증권 정보 서비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