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9 구성 기준 · iShares Core S&P 500 ETF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구성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IVV(iShares Core S&P 500 ETF) ETF는 iShares에서 운용하는 ETF로, 모닝스타 분류는 "Large Blend"입니다. 2000-05-15에 상장했고 운용자산은 약 8,840억 달러입니다.
연 총보수는 0.03%로 같은 분류 평균(0.72%)보다 낮습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은 1.06%입니다.
보유 1위 종목은 NVIDIA Corp(NVDA, 8.07%)이고 상위 10종목 비중 합계는 37.8%입니다.
| 종목 | 비중 | 1년 주가 | 1,000만원 중 |
|---|---|---|---|
| NVIDIA CorpNVDA | 8.07% | +25.9% | 81만원 |
| Apple IncAAPL | 7.02% | +33.0% | 70만원 |
| Microsoft CorpMSFT | 5.69% | -1.0% | 57만원 |
| Amazon.com IncAMZN | 3.84% | +10.8% | 38만원 |
| Alphabet Inc Class AGOOGL | 3.00% | +40.4% | 30만원 |
| Broadcom IncAVGO | 2.65% | +6.6% | 27만원 |
| Alphabet Inc Class CGOOG | 2.39% | +38.8% | 24만원 |
| Meta Platforms Inc Class AMETA | 1.90% | -3.7% | 19만원 |
| Micron Technology IncMU | 1.63% | +543.1% | 16만원 |
| Tesla IncTSLA | 1.56% | -19.3% | 16만원 |
IVV ETF의 모닝스타 분류 "Large Blend"는 대형 혼합 분류로, 가치주와 성장주를 시가총액 비중대로 고루 담아 시장 전체와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보수로 약 3만원이 나갑니다(수익률 변화 무시). 같은 전략의 국내 상장 ACE 미국S&P500(연 0.005%)는 약 0만원입니다. 다만 국내 상품은 환전 비용이 없는 대신 과세 방식이 달라 보수만으로 유불리를 가리기 어렵습니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중간 수준입니다. 1위와 10위 종목의 비중 차이는 6.51%포인트입니다.
IVV ETF에 1,000만원을 넣으면 NVDA에 약 81만원, AAPL에 약 70만원, MSFT에 약 57만원이 들어가고, 상위 10종목 전체에 약 378만원이 배분됩니다. 나머지 623만원은 그 밖의 보유 종목에 나뉩니다.
자산 구성은 주식 99.8%, 현금 0.24%입니다. 연간 보유종목 회전율은 3%로 구성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 섹터 | IVV | VTI | 차이 |
|---|---|---|---|
| 기술 | 38.7% | 36.4% | +2.3p |
| 금융 | 12.1% | 12.4% | -0.3p |
| 커뮤니케이션 | 9.5% | 8.8% | +0.7p |
| 경기소비재 | 9.3% | 9.2% | +0.1p |
| 헬스케어 | 9.3% | 10.1% | -0.8p |
| 산업재 | 7.8% | 9.1% | -1.4p |
| 필수소비재 | 4.5% | 4.3% | +0.2p |
| 에너지 | 3.5% | 3.7% | -0.2p |
| 유틸리티 | 2.0% | 2.0% | 0.0p |
| 부동산 | 1.8% | 2.3% | -0.5p |
| 소재 | 1.7% | 1.9% | -0.2p |
섹터 비중은 기술 38.7%, 금융 12.1%, 커뮤니케이션 9.5%, 경기소비재 9.3% 순입니다.
미국 전체 시장(VTI)과 비교하면 크게 더 담은 섹터는 없고 크게 덜 담은 섹터도 없습니다.
상위 10종목 가운데 최근 1년 주가가 오른 종목은 7개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Micron Technology Inc(MU, +543.1%), 가장 부진한 종목은 Tesla Inc(TSLA, -19.3%)입니다.
비중 × 1년 수익률로 계산하면 상위 10종목이 ETF 가격에 기여한 몫은 약 +15.6%포인트입니다. ETF 전체 1년 가격 수익률(+15.0%) 중 104%를 상위 10종목이 설명하는 셈이라, 소수 대형 보유 종목이 성과를 좌우했습니다.
| 지급 기준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9-15 | $2.2030 |
| 2026-06-15 | $1.9960 |
| 2026-03-17 | $1.7840 |
| 2025-12-16 | $2.4140 |
| 2025-09-16 | $1.9950 |
| 2025-06-16 | $1.8670 |
| 2025-03-18 | $1.7650 |
| 2024-12-17 | $2.1340 |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되며, 최근 12개월 주당 분배금 합계는 8.397달러입니다. 현재 가격 기준 분배율로 환산하면 1.09%입니다.
연간 분배금은 2021년 5.727달러에서 2025년 8.041달러로 연평균 +8.9% 변했고, 4번의 연도 전환 중 4번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분배금이 꾸준히 늘어나는 배당 성장형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VOO(37.8%, 공통 10종목), SPY(37.8%, 공통 10종목), XYLD(37.8%, 공통 10종목)입니다. 겹치는 비중이 큰 ETF를 함께 사면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셈이라 분산 효과가 줄어듭니다.
상장 이후 최고가는 2026년 8월의 $783.09이며 현재가는 그보다 1.3% 낮습니다. 연도별로는 2013년(+29.7%)이 가장 좋았고 2008년(-38.5%)이 가장 나빴습니다.
가격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15.0%, 5년 연평균은 +10.89%입니다(분배금 제외). 상장 이후 월말 기준 최대 낙폭은 52.2%였습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으로는 최근 1년 +10.1%, 5년 누적 +92.9%입니다. 같은 기간 달러 환율이 -4.2% 움직여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분배금 제외).
국내 증시에도 같은 지수나 전략을 따르는 ETF가 22개 있습니다(TIGER 미국S&P500 보수 0.007%, ACE 미국S&P500 보수 0.005%,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보수 0.190%). 국내 상장 상품은 원화로 거래되고 연금저축·IRP·ISA에 담을 수 있지만, 매매차익이 배당소득(15.4%)으로 과세됩니다. IVV ETF를 직접 사면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분배금은 미국 원천징수 15%가 적용됩니다.
상위 보유 종목은 NVIDIA Corp(NVDA) 8.07%, Apple Inc(AAPL) 7.02%, Microsoft Corp(MSFT) 5.69%, Amazon.com Inc(AMZN) 3.84%, Alphabet Inc Class A(GOOGL) 3.00% 순이며 상위 10종목 합계는 37.8%입니다(2026-09-29 기준).
연 0.03%입니다. 1만 달러를 1년 보유하면 약 3달러가 보수로 빠집니다. 같은 분류 평균은 연 0.72%입니다.
기술 38.7%, 금융 12.1%, 커뮤니케이션 9.5%, 경기소비재 9.3%, 헬스케어 9.3% 순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VOO(겹치는 비중 37.8%), SPY(겹치는 비중 37.8%), XYLD(겹치는 비중 37.8%)입니다. 국내 상장 상품 중에는 TIGER 미국S&P500, ACE 미국S&P500가 같은 지수나 전략을 따릅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 1.06%를 그대로 적용하면 1년에 세전 약 11만원, 미국 원천징수 15%를 뗀 세후 약 9만원입니다. 분배율은 주가와 분배금에 따라 매번 달라지고, 환율 변화로 원화 금액도 바뀝니다.
최근 1년 원화 기준 수익률은 +10.1%, 5년 누적은 +92.9%입니다(분배금 제외). 같은 기간 달러 기준 가격 수익률에 원/달러 환율 변화(1년 -4.2%)가 더해진 결과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은 52.2%(2007-10~2009-02)였고, 2013-03에 이전 고점을 회복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5.1%입니다.
최근 지급 기준일은 2026-03-17, 2026-06-15, 2026-09-15입니다. 최근 주당 분배금은 2.2030달러이며, 미국 ETF 분배금은 15%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구성·보수·분배금·가격), 환율 야후 파이낸스, 국내 ETF 증권 정보 서비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