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9 구성 기준 · iShares Select Dividend ETF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구성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DVY(iShares Select Dividend ETF) ETF는 iShares에서 운용하는 ETF로, 모닝스타 분류는 "Mid-Cap Value"입니다. 2003-11-03에 상장했고 운용자산은 약 236억 달러입니다.
연 총보수는 0.38%로 같은 분류 평균(0.94%)보다 낮습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은 3.24%입니다.
보유 1위 종목은 Pfizer Inc(PFE, 2.29%)이고 상위 10종목 비중 합계는 19.6%입니다.
| 종목 | 비중 | 1년 주가 | 1,000만원 중 |
|---|---|---|---|
| Pfizer IncPFE | 2.29% | +20.4% | 23만원 |
| HP IncHPQ | 2.24% | +16.5% | 22만원 |
| Prudential Financial IncPRU | 2.14% | +11.8% | 21만원 |
| T. Rowe Price Group IncTROW | 2.12% | +0.3% | 21만원 |
| Altria Group IncMO | 2.09% | +5.3% | 21만원 |
| Verizon Communications IncVZ | 1.86% | +7.9% | 19만원 |
| ONEOK IncOKE | 1.84% | +21.2% | 18만원 |
| Target CorpTGT | 1.74% | +78.4% | 17만원 |
| General Mills IncGIS | 1.72% | -32.3% | 17만원 |
| Kimberly-Clark CorpKMB | 1.61% | -19.5% | 16만원 |
DVY ETF의 모닝스타 분류 "Mid-Cap Value"는 중형 가치주 분류로, 대형주보다 규모가 작고 배당·가치 요인이 강한 종목을 담아 경기 민감도가 큰 편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보수로 약 38만원이 나갑니다(수익률 변화 무시).
상위 10종목 비중이 낮아 수십~수백 종목에 고르게 분산된 ETF입니다. 1위와 10위 종목의 비중 차이는 0.68%포인트입니다.
DVY ETF에 1,000만원을 넣으면 PFE에 약 23만원, HPQ에 약 22만원, PRU에 약 21만원이 들어가고, 상위 10종목 전체에 약 196만원이 배분됩니다. 나머지 804만원은 그 밖의 보유 종목에 나뉩니다.
자산 구성은 주식 99.6%, 현금 0.38%입니다. 연간 보유종목 회전율은 23%로 구성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 섹터 | DVY | VOO | 차이 |
|---|---|---|---|
| 금융 | 25.8% | 12.0% | +13.8p |
| 유틸리티 | 21.6% | 2.0% | +19.6p |
| 필수소비재 | 14.0% | 4.5% | +9.6p |
| 경기소비재 | 10.3% | 9.3% | +1.0p |
| 에너지 | 9.9% | 3.5% | +6.4p |
| 커뮤니케이션 | 6.0% | 9.5% | -3.5p |
| 헬스케어 | 5.5% | 9.3% | -3.8p |
| 기술 | 3.1% | 38.7% | -35.6p |
| 소재 | 2.1% | 1.7% | +0.4p |
| 산업재 | 1.8% | 7.8% | -5.9p |
섹터 비중은 금융 25.8%, 유틸리티 21.6%, 필수소비재 14.0%, 경기소비재 10.3% 순입니다.
S&P500(VOO)과 비교하면 유틸리티 +19.6%p, 금융 +13.8%p, 필수소비재 +9.6%p 비중이 높고 기술 -35.7%p, 산업재 -5.9%p, 헬스케어 -3.8%p 비중이 낮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낮아 성장주 강세장에서는 시장보다 뒤처지기 쉽지만, 기술주 조정기에는 방어력이 있습니다.
상위 10종목 가운데 최근 1년 주가가 오른 종목은 8개입니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Target Corp(TGT, +78.4%), 가장 부진한 종목은 General Mills Inc(GIS, -32.3%)입니다.
비중 × 1년 수익률로 계산하면 상위 10종목이 ETF 가격에 기여한 몫은 약 +2.2%포인트입니다. ETF 전체 1년 가격 수익률(+7.8%) 중 29%를 상위 10종목이 설명하는 셈이라, 나머지 수십 종목의 몫도 컸습니다.
| 지급 기준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9-15 | $1.3290 |
| 2026-06-15 | $1.2470 |
| 2026-03-17 | $1.1490 |
| 2025-12-16 | $1.6160 |
| 2025-09-16 | $1.2460 |
| 2025-06-16 | $1.2330 |
| 2025-03-18 | $1.0490 |
| 2024-12-17 | $1.3160 |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되며, 최근 12개월 주당 분배금 합계는 5.341달러입니다. 현재 가격 기준 분배율로 환산하면 3.49%입니다.
연간 분배금은 2021년 3.823달러에서 2025년 5.144달러로 연평균 +7.7% 변했고, 4번의 연도 전환 중 4번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분배금이 꾸준히 늘어나는 배당 성장형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SPHD(8.0%, 공통 4종목), SPYD(5.7%, 공통 4종목), HDV(4.2%, 공통 2종목)입니다. 겹치는 비중이 큰 ETF를 함께 사면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셈이라 분산 효과가 줄어듭니다.
반대로 다른 대표 미국 ETF의 상위 10종목에 없는 DVY만의 보유 종목은 Prudential Financial Inc(PRU), T. Rowe Price Group Inc(TROW), ONEOK Inc(OKE), Kimberly-Clark Corp(KMB)입니다.
상장 이후 최고가는 2026년 8월의 $167.06이며 현재가는 그보다 8.4% 낮습니다. 연도별로는 2021년(+27.5%)이 가장 좋았고 2008년(-36.0%)이 가장 나빴습니다.
가격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7.8%, 5년 연평균은 +5.34%입니다(분배금 제외). 상장 이후 월말 기준 최대 낙폭은 60.4%였습니다.
원화로 투자한 사람 기준으로는 최근 1년 +3.2%, 5년 누적 +49.2%입니다. 같은 기간 달러 환율이 -4.2% 움직여 달러 약세가 원화 수익률을 깎았습니다(분배금 제외).
DVY ETF를 해외주식 계좌로 직접 사면 매매차익은 연 250만원 공제 뒤 22% 양도소득세, 분배금은 미국 원천징수 15%가 적용됩니다.
상위 보유 종목은 Pfizer Inc(PFE) 2.29%, HP Inc(HPQ) 2.24%, Prudential Financial Inc(PRU) 2.14%, T. Rowe Price Group Inc(TROW) 2.12%, Altria Group Inc(MO) 2.09% 순이며 상위 10종목 합계는 19.6%입니다(2026-09-29 기준).
연 0.38%입니다. 1만 달러를 1년 보유하면 약 38달러가 보수로 빠집니다. 같은 분류 평균은 연 0.94%입니다.
금융 25.8%, 유틸리티 21.6%, 필수소비재 14.0%, 경기소비재 10.3%, 에너지 9.9% 순입니다.
상위 10종목 기준으로 구성이 가장 많이 겹치는 미국 ETF는 SPHD(겹치는 비중 8.0%), SPYD(겹치는 비중 5.7%), HDV(겹치는 비중 4.2%)입니다.
최근 12개월 분배율 3.24%를 그대로 적용하면 1년에 세전 약 32만원, 미국 원천징수 15%를 뗀 세후 약 28만원입니다. 분배율은 주가와 분배금에 따라 매번 달라지고, 환율 변화로 원화 금액도 바뀝니다.
최근 1년 원화 기준 수익률은 +3.2%, 5년 누적은 +49.2%입니다(분배금 제외). 같은 기간 달러 기준 가격 수익률에 원/달러 환율 변화(1년 -4.2%)가 더해진 결과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은 60.4%(2007-05~2009-02)였고, 2014-05에 이전 고점을 회복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4.9%입니다.
최근 지급 기준일은 2026-03-17, 2026-06-15, 2026-09-15입니다. 최근 주당 분배금은 1.3290달러이며, 미국 ETF 분배금은 15%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구성·보수·분배금·가격), 환율 야후 파이낸스, 국내 ETF 증권 정보 서비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