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 야후 파이낸스 COMEX 선물 월말 종가(2000년 8월~2026년 9월, 314개월)로 계산하면 2026년 9월 28일 금은비는 67.7배로 26년 중앙값 68.3배와 거의 같은 위치(하위 47.5%)입니다. 2025년 4월 102.0배에서 2026년 2월 56.6배까지 급락한 뒤 되돌아온 상태입니다.
- 반면 구리금비(구리 $/lb ÷ 금 $/oz × 1,000)는 1.58로 장기 중앙값 2.31보다 32% 낮고 하위 9.2%에 머뭅니다. 2026년 2월에는 1.14로 집계 기간 최저였습니다.
- 금은비가 상위 10%(86.6배 이상)였던 달 이후 12개월 동안 은은 금보다 평균 30.6%p 더 올랐고, 하위 10%(52.3배 이하)였던 달 이후에는 평균 15.0%p 덜 올랐습니다. 다만 겹치는 기간이 많아 독립 사례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금은비와 구리금비란, 원자재 사이클을 비율로 보는 이유
현재 위치부터 답하면, 2026년 9월 말 기준 금 대비 은은 '장기 평균 수준', 금 대비 구리는 '역사적으로 싼 구간'입니다. 두 비율 모두 금을 분모나 분자에 두는 이유는 금이 경기와 무관하게 가치 저장 수요를 대표하는 반면, 은과 구리는 산업 수요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비율이 움직이면 '경기에 민감한 금속이 안전자산보다 강한가 약한가'를 한 숫자로 볼 수 있습니다.
금은비 = 금 가격($/oz) ÷ 은 가격($/oz)
구리금비 = 구리 가격($/lb) ÷ 금 가격($/oz) × 1,000
금은비는 금 1온스로 은 몇 온스를 살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은이 상대적으로 싸다는 의미입니다. 구리금비는 COMEX 구리 선물이 파운드당 달러, 금 선물이 온스당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단위가 다르고 값이 작아서 1,000을 곱해 읽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이 글의 구리금비 1.58은 '금 1온스 가격의 1,000분의 1.58이 구리 1파운드 가격'이라는 뜻이며, 다른 매체가 구리를 톤 단위로 쓰면 절대값은 달라지지만 방향과 백분위는 같습니다.
데이터는 야후 파이낸스 차트 API의 금(GC=F), 은(SI=F), 구리(HG=F) 근월물 연속 선물 일봉을 받아 매월 마지막 거래일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첫 달은 2000년 8월이며, 2026년 9월은 28일 종가를 썼습니다. 연속 선물은 만기 교체(롤) 때 가격이 조금 튈 수 있어, 비율의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데이터 한계도 분명히 적어 둡니다. 첫째, 야후의 연속 선물 데이터는 2000년 8월부터라 1970~1990년대 귀금속 파동기 같은 더 긴 역사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더 긴 기간을 쓰는 자료에서는 평균과 백분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월말 종가만 썼기 때문에 한 달 안의 일중 고점·저점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일중 극단값은 이보다 더 높거나 낮을 수 있으며, 이 글의 최고치 113.0배와 최저치 32.0배는 모두 월말 종가 기준입니다. 셋째, 9월은 28일 값을 썼으므로 30일 월말 종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금은비 67.7배, 구리금비 1.58: 26년 통계에서 현재 위치
아래 표는 314개월 월말 데이터로 계산한 장기 통계입니다. 백분위는 전체 월 중 현재 값 이하였던 달의 비율입니다.
| 지표 | 현재(09-28) | 평균 | 중앙값 | 하위 10% / 상위 10% | 현재 백분위 | 최저(시기) | 최고(시기) |
|---|---|---|---|---|---|---|---|
| 금은비(배) | 67.7 | 69.2 | 68.3 | 52.3 / 86.6 | 47.5% | 32.0 (2011-04) | 113.0 (2020-04) |
| 구리금비(×1,000) | 1.58 | 2.53 | 2.31 | 1.59 / 3.93 | 9.2% | 1.14 (2026-02) | 5.78 (2006-05) |
9월 28일 가격은 금 온스당 4,225.8달러, 은 62.39달러, 구리 파운드당 6.663달러였습니다. 금은비는 평균과 중앙값 사이에 있어 극단 신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1년 반의 속도입니다. 2025년 4월 월말 102.0배는 2020년 4월(113.0배)에 이어 집계 기간 두 번째로 높았는데, 이후 은이 32.53달러에서 2026년 2월 92.68달러까지 오르며 비율이 56.6배로 내려왔습니다. 10개월 만에 비율이 45% 줄어든 셈입니다. 그 뒤 은이 조정을 받으며 3월 62.2배, 7월 71.3배, 8월 67.7배를 거쳐 지금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구리금비는 사정이 다릅니다. 구리 가격 자체는 2025년 8월 4.518달러에서 2026년 9월 6.663달러로 47% 올랐지만, 같은 기간 금이 3,516달러에서 4,226달러로 함께 오르면서 비율은 여전히 하위 10% 경계선(1.59)에 붙어 있습니다. 구리금비가 하위 10% 이하였던 달은 2008년 12월~2009년 1월, 2016년 8월, 2020년 3~8월 정도였는데, 2024년 10월 이후로는 거의 매달 이 구간에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경기 충격 때 잠깐 들렀다 가는 구간이었지만, 이번에는 2년 가까이 머무르고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금은비 극단 이후 12개월, 은과 금의 상대수익률은 어땠나
금은비가 극단에 있을 때 이후 은과 금 중 무엇이 더 올랐는지를 확인했습니다. 각 월말에서 12개월 뒤까지 은과 금의 가격 변화율을 구하고 그 차이(은 - 금)를 상대수익률로 봤습니다. 12개월 뒤 값이 있어야 하므로 2025년 9월까지의 302개월이 대상입니다.
| 출발 조건 | 해당 월 수 | 은 12개월 | 금 12개월 | 은 - 금(평균/중앙값) | 은이 이긴 비율 |
|---|---|---|---|---|---|
| 금은비 상위 10% (86.6배 이상) | 32 | +61.1% | +30.5% | +30.6%p / +23.9%p | 25/32 |
| 금은비 80배 이상 | 70 | +39.1% | +24.5% | +14.6%p / +3.4%p | 44/70 |
| 전체 기간 | 302 | +16.1% | +13.1% | +3.0%p / -4.7%p | 123/302 |
| 금은비 55배 이하 | 46 | -5.2% | +8.9% | -14.0%p / -12.6%p | 5/46 |
| 금은비 하위 10% (52.3배 이하) | 32 | -2.2% | +12.8% | -15.0%p / -13.1%p | 3/32 |
숫자만 보면 금은비는 평균 회귀 성향이 뚜렷합니다. 비율이 높을 때(은이 쌀 때) 이후 은이 이기고, 낮을 때(은이 비쌀 때) 이후 금이 이겼습니다. 다만 이 표는 겹치는 12개월 구간을 모두 따로 셌기 때문에 표본이 부풀려져 있습니다. 실제 독립 사례로 보면 아래 몇 번이 전부입니다.
- 2003년 5월 80.5배 → 12개월 뒤 은 +34.9%, 금 +8.1%
- 2008년 11월 80.1배 → 은 +81.6%, 금 +44.7%
- 2016년 2월 82.8배 → 은 +23.7%, 금 +1.5%
- 2020년 4월 113.0배 → 은 +73.5%, 금 +5.0%
- 2025년 4월 102.0배 → 은 +126.0%, 금 +39.5%
- 2006년 11월 46.5배 → 은 +0.3%, 금 +20.9%
- 2010년 12월 46.0배 → 은 -9.8%, 금 +10.2%
- 2011년 4월 32.0배 → 은 -36.3%, 금 +6.9%
고점 5번, 저점 3번 모두 비율이 중앙값 방향으로 돌아갔지만, 여덟 번은 통계적 법칙이라고 부르기에 적은 숫자입니다. 또 지금의 67.7배는 어느 쪽 극단도 아니라서 이 표가 주는 방향성 신호는 약합니다. 2025년 4월 극단에서 시작된 은의 초과 성과는 이미 대부분 실현된 상태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구리금비 하위 10%, 과거에는 이후 12개월 구리가 금보다 강했다
구리금비도 같은 방법으로 봤습니다. 구리금비가 하위 10%(1.59 이하)였던 달 가운데 12개월 뒤 값이 있는 20개월을 출발점으로 하면, 이후 12개월 구리 수익률에서 금 수익률을 뺀 값은 평균 +28.2%p였고 구리가 이긴 경우는 20번 중 13번이었습니다. 반대로 상위 10%(3.93 이상, 대부분 2005~2008년)에서 출발하면 평균 -18.1%p로 구리가 32번 중 6번만 이겼습니다.
개별 사례로 보면 2008년 12월 1.58에서 12개월 뒤 구리는 +138.5%, 금은 +23.9%였고, 2020년 5월 1.39에서는 구리 +93.0%, 금 +8.6%였습니다. 두 번 모두 급격한 경기 침체 직후 대규모 부양책이 나온 시기였습니다. 반면 최근 저점은 결과가 엇갈렸습니다. 2024년 10월~2025년 2월에 출발한 경우 12개월 동안 구리가 17~41% 올랐는데도 금이 45~84% 올라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졌고, 2025년 7~9월 출발분에서야 구리가 39~49% 올라 금(9~28%)을 앞섰습니다. 이번 저점은 구리가 약해서가 아니라 금이 훨씬 더 강해서 생긴 저점이라는 점이 과거와 다릅니다. 금 신고가의 배경은 피플로의 금 신고가를 수요·물류·금리로 분해해보니에서 중앙은행 매수, 지역 간 물류, 실질금리로 나눠 살펴봤는데, 그 글의 결론처럼 금 쪽의 구조적 수요가 크다면 구리금비가 과거처럼 빠르게 평균으로 돌아간다고 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구리 시세 흐름은 구리 가격 페이지에서, 비교 대상인 백금·알루미늄은 백금, 알루미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리금비와 미국 10년물 금리 상관관계, 2020년 이후 깨졌다
시장에서는 흔히 구리금비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선행지표처럼 인용합니다. 구리는 성장 기대, 금은 안전자산 수요를 반영하므로 비율이 오르면 금리도 오른다는 논리입니다. 야후 ^TNX(미 10년물 수익률) 월말 값과 구리금비의 상관계수를 기간별로 계산했습니다.
| 기간 | 월 수 | 수준 상관 | 월간 변화 상관 |
|---|---|---|---|
| 2000-08~2026-09 전체 | 314 | 0.44 | 0.38 |
| 2000~2009년 | 113 | 0.36 | 0.35 |
| 2010~2019년 | 120 | 0.80 | 0.61 |
| 2020~2026년 | 81 | -0.35 | 0.15 |
| 2022~2026년 | 57 | -0.64 | 0.11 |
2010년대에는 수준 상관이 0.80으로 매우 높아 '구리금비로 금리를 읽는다'는 말이 통했습니다. 그러나 2022년 이후 수준 상관은 -0.64로 부호가 뒤집혔습니다. 금리는 오르는데 금이 더 크게 오르면서 구리금비가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26년 9월 25일 10년물 수익률은 5.18%로 2000년대 중반 수준인데, 같은 금리 수준이던 2006년 5월 구리금비는 5.78로 지금의 3.7배였습니다. 월간 변화 상관은 0.11로 여전히 양수라 '같은 달에 함께 움직이는 경향'은 약하게 남아 있지만, 비율의 수준으로 금리 수준을 추정하는 방식은 최근 5년 데이터에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두 비율을 함께 보면 원자재 사이클 국면이 보인다: 역대 주요 시점 비교
금은비와 구리금비는 따로 볼 때보다 함께 볼 때 해석이 쉬워집니다. 두 비율이 동시에 낮으면(은·구리가 금보다 강함) 산업 금속이 주도하는 확장 국면, 금은비가 높고 구리금비가 낮으면(금만 강함) 경기 불안·안전자산 선호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26년 동안 두 비율이 극단에 가까웠던 시점을 월말 기준으로 모은 표입니다.
| 시점 | 금($/oz) | 금은비 | 구리금비 | 10년물 | 국면 해석 |
|---|---|---|---|---|---|
| 2006-05 | 642.5 | 51.8 | 5.78(최고) | 5.11% | 원자재 슈퍼사이클 정점, 산업 금속 주도 |
| 2008-12 | 884 | 78.4 | 1.58 | 2.24% | 금융위기, 구리 급락 |
| 2011-04 | 1,556.0 | 32.0(최저) | 2.68 | 3.30% | 은 투기적 급등 정점 |
| 2016-02 | 1,234 | 82.8 | 1.73 | 1.74% | 원자재 약세장 바닥권 |
| 2020-04 | 1,684.2 | 113.0(최고) | 1.40 | 0.62% | 팬데믹 충격, 금만 강세 |
| 2025-04 | 3,319 | 102.0 | 1.37 | 4.18% | 금 독주, 은·구리 소외 |
| 2026-02 | 5,247.9 | 56.6 | 1.14(최저) | 3.96% | 귀금속 동반 급등, 은이 금 추월 |
| 2026-09-28 | 4,225.8 | 67.7 | 1.58 | 5.18%(09-25) | 금은비 중립, 구리금비 저점권 |
2026년 2월은 표 안에서 독특한 조합입니다. 금은비는 낮고(은 강세) 구리금비는 사상 최저(금 강세)였는데, 이는 산업 금속 전반이 아니라 귀금속 안에서 은이 금을 따라잡은 국면이었다는 뜻입니다. 2006년처럼 두 비율이 함께 '산업 금속 우위'를 가리킨 확장 국면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지금은 금은비가 중간, 구리금비가 낮은 쪽이라 2016년 2월이나 2008년 12월과 구리금비 수준은 비슷하지만, 당시 10년물 금리가 1~2%대였던 것과 달리 현재는 5%를 넘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비율이라도 금리와 금 가격 수준이 다른 환경에서 나온 값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피플로의 판단: 금은비는 중립, 구리금비는 금 강세의 결과로 읽어야
피플로는 현재 위치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금은비 67.7배는 26년 중앙값과 거의 같아 은과 금 어느 쪽이 상대적으로 싸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2025년 봄의 극단적 저평가에서 시작된 은의 상대 강세는 2026년 2월 56.6배에서 이미 한 차례 과열 신호를 냈고, 이후 되돌림을 거쳐 중립 구간으로 돌아왔습니다. 따라서 금은비만으로 은 비중을 늘리거나 줄일 근거는 약합니다.
구리금비는 하위 10% 경계에 있지만, 과거 저점과 달리 구리 가격이 약해서가 아니라 금이 역사적으로 강해서 생긴 저점입니다. 과거 저점 이후의 구리 초과 성과는 대부분 경기 회복과 부양책이 겹친 시기였고, 지금은 10년물 금리가 5%를 넘는 고금리 환경입니다. 그래서 '구리금비가 낮으니 구리가 오를 차례'라는 해석보다는 '금 강세가 멈추거나 되돌려질 때 비율이 먼저 반응할 것'으로 보는 편이 데이터에 더 부합한다고 판단합니다. 8월 원자재·지수 흐름은 2026년 8월 시장 결산 리포트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원자재나 상품의 매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체크리스트: 금은비·구리금비를 활용하는 법
- 현재 값을 장기 중앙값(금은비 68.3배, 구리금비 2.31)과 하위·상위 10% 경계(52.3/86.6배, 1.59/3.93)에 대 봅니다.
- 비율이 움직인 이유가 분자 쪽인지 분모 쪽인지 확인합니다. 금 시세와 은 시세를 따로 보면 됩니다.
- 극단 구간 신호는 독립 사례가 10번 안팎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비중 조절의 참고 지표로만 씁니다.
- 구리금비로 금리를 추정하지 말고, 금리는 직접 10년물 수익률로 확인합니다. 2022년 이후 둘의 수준 상관은 음수입니다.
- 국내에서 투자할 때는 달러 가격 외에 원·달러 환율이 수익률에 더해진다는 점을 함께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금은비는 지금 몇 배인가요?
야후 파이낸스 COMEX 선물 종가 기준 2026년 9월 28일 금은비는 약 67.7배입니다. 2000년 8월 이후 월말 중앙값 68.3배와 거의 같아 하위 47.5% 수준입니다.
Q. 금은비가 높으면 은을 사는 것이 유리한가요?
2000년 이후 월말 데이터에서 금은비가 86.6배 이상이었던 달 이후 12개월 동안 은이 금보다 평균 30.6%p 더 올랐고 32번 중 25번 이겼습니다. 다만 겹치는 기간을 따로 센 결과라 독립 사례는 5번 안팎이며, 과거 결과가 앞으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Q. 구리금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구리 선물 가격(달러/파운드)을 금 선물 가격(달러/온스)으로 나눈 뒤 읽기 쉽게 1,000을 곱합니다. 2026년 9월 28일 값은 1.58로 2000년 이후 월말 기준 하위 9.2%입니다.
Q. 구리금비와 미국 10년물 금리는 같이 움직이나요?
2010년대에는 월말 수준 상관계수가 0.80으로 높았지만 2022~2026년에는 -0.64로 부호가 반대가 됐습니다. 금이 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면서 관계가 깨졌기 때문에 구리금비로 금리 수준을 추정하는 방식은 최근에 맞지 않았습니다.
Q. 금은비 역대 최고치와 최저치는 언제인가요?
2000년 8월 이후 월말 종가 기준 최고는 2020년 4월 113.0배, 최저는 2011년 4월 32.0배입니다. 일중 가격이나 다른 기간을 쓰면 수치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